-

곡성서 승합차 전복...대학생 7명 중*경상
어제(21) 오전 11시 30분쯤, 곡성군 옥과면의 한 도로에서 21살 오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뒤집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20살 박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이고, 나머지 6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남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실습을 마치고 돌아가다가...
남궁욱 2019년 05월 22일 -

(이슈인투데이) 이용섭 광주시장 출연
(앵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불과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구촌 최대 수영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대회 준비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시장님! (네 안녕하세요?) ------------------------------...
이계상 2019년 05월 22일 -

시교육청, 희망교실 예산 횡령 교사 수사의뢰
광주시교육청은 희망교실 예산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광주 모 초등학교 교사 A씨에 대해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교사가 수 년 동안 희망교실 예산을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보고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한편징계위원회에도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5월 22일 -

시민단체, 한빛원전1호기 비판*조기폐쇄 성명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 행동은한빛원전 1호기에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진 것은핵발전소가 부실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한빛1호기를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또 격납 철판에서 공극 등 부실시공의 흔적이 발견된 한빛 3,4호기도 조기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5월 22일 -

한빛1호기 12시간만에 정지된 이유는?
(앵커) 사용정지 명령이 내려진 한빛원전 1호기는 열출력이 제한치를 초과하고도 12시간 가까이 가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한빛원전측은 원자로 제어봉 조작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고도 출력을 올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재가동을 앞둔 시험가동을 하던 한빛원전 1호기의 주급수펌프가...
우종훈 2019년 05월 22일 -

전두환 광주방문*헬기사격 보고한 김용장씨 검찰 진술
5.18민주화운동 기간 전두환 씨의 광주 방문과 헬기 사격 등을 증언한전 미육군 정보요원 김용장 씨가검찰에 출석해 당시 상황을 진술했습니다.5.18기념재단에 따르면 김용장씨는 지난 17일과 20일, 전두환씨 형사재판의 참고인으로 광주지검에 출석해1980년 5월 21일 전두환 씨가 광주에 와회의를 주재했고, 같은 날 헬기 ...
남궁욱 2019년 05월 22일 -

국방차관 "진상조사위 구성되면 즉시 임무 시작"
서주석 국방부차관이 5.18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면즉시 임무를 시작하도록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서 차관은 진상조사위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국방부 파견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역사적 진실 규명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이같이 말했다고 국방부가 전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5월 22일 -

5.18의 진실 미국 정부 '문서'에 달려있다
(앵커) 바로 어제였죠. 39년 전 5월 21일은 전남도청 앞에서 집단 발포가 있었던 날입니다. 당시의 정황과 최근의 증언들은 전두환씨를 발포 명령자로 지목하고 있지만 전씨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보다 명백한 증거가 필요한 상황에서 미국의 기밀 문서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는데 우리 외교부가 이 문제를 ...
남궁욱 2019년 05월 2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5.18 발포 명령자 등 핵심적인 진실을 밝히기 위해 미국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5.18 관련 기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서주석 국방부차관이 5.18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면 진실 규명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
박수인 2019년 05월 22일 -

5.18의 진실 미국 정부 '문서'에 달려있다
(앵커) 39년 전 오늘은 전남도청 앞에서 집단 발포가 있었던 날입니다. 당시의 정황과 최근의 증언들은 전두환씨를 발포 명령자로 지목하고 있지만 전씨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보다 명백한 증거가 필요한 상황에서 미국의 기밀 문서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는데 우리 외교부가 이 문제를 미국과 협의하겠다고...
남궁욱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