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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정상 내년 9월부터 상시 개방
군부대 주둔으로 시민 접근이 통제된 무등산 정상이 내년 9월부터 상시 개방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무등산 정상부, 인왕봉 상시 개방 시기를 내년 9월로 확정했다"며 "올해 안에 공군과 국립공원관리공단, 광주시 등이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기관은 '무등산 ...
김영창 2022년 11월 10일 -

문재인 전 대통령 키우던 풍산개, 광주로 오나?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반환한 풍산개를 놓고 대통령기록관이 광주 우치동물원에서 키우는 방안을 문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대통령기록관으로부터 문 전 대통령이 기르던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를 국가기록물 대여 방식으로 맡아 키워줄 수 있느냐는 문의가 와 내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기...
김영창 2022년 11월 10일 -

대중형 골프장, 회원제보다 입장료 3만 4천원 낮춰야
내년 1월부터 대중형 골프장은 입장료를 회원제보다 3만 4천 원 낮은 금액으로 책정하는 제도가 도입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회원제 골프장과 대중형 골프장의 과세금액 차이를 감안해 3만4천 원의 금액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내년 1월부터는 골프장 입장요금, 카트 이용요금, 부대서비스 요금 등을 표시해야 하...
양현승 2022년 11월 10일 -

회전교차로 들이받은 차량 전복.. 음주운전 조사
오늘(10) 새벽 0시 35분쯤, 담양군 담양읍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회전 교차로를 들이받고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엔진룸에 불이 붙으면서 차량 일부가 소실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해 음주운전 여부를 판단할 예정...
임지은 2022년 11월 10일 -

광주전남 코로나 확진자 2천 명대..'재유행'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천 명대를 기록하는 등 감염 재유행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 등 산발적 감염으로 1천 458명이 확진됐고,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은 22개 시군에서 1천 420명이 확진됐고, 사망자는 1명 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광주 705명, 전남은 740명으...
김영창 2022년 11월 10일 -

20221110 뉴스투데이 날씨
앞서 보신것처럼 가뭄이 심각한 가운데, 오늘도 가뭄을 해소할 비소식은 없습니다. 광주와 전남 대체로 흐리겠지만 남해안 일부지역에서만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는 데 그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도 여전히 안개는 짙습니다.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는데요. 대기가 건조하다 보니, 낮동안에도 연기와 먼...
이다솔 2022년 11월 10일 -

전남 풍력 메카로 발돋움..국내 최대 발전기 등장
(앵커) 태양광과 함께 신재생에너지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풍력발전이 갈수록 대형화, 단지화되고 있습니다. 무안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풍력발전기가 건설돼 상업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바닷가를 따라 거대한 풍력발전기 4기가 세워졌습니다. 터빈 높이가 백27미터, 브레이드, 즉...
문연철 2022년 11월 10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2.11.10
** 광주전남지역 물부족 상황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의 경우 내년 상반기중에 제한급수가 단행될 수 있다는 경고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 30여 년 전에 제한급수가 진행됐던 광주의 상황을 영상을 통해 살펴봤습니다. 가뭄이 계속 되고 물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시민들은 크나큰 불편을 겪을 수 밖...
이계상 2022년 11월 10일 -

지휘자 없이 혼자 근무.. 사업장 '묵묵부답'
(앵커) 20대 청년 노동자가 전자제품 공장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청년은 사고를 당하기 전에 여러 차례 부상을 입었던 데다가, 사고 당시 혼자서 작업을 하고 초과 근무를 되풀이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안전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데 대해 사업주 측은 이렇다할 해명조차 하지 ...
임지은 2022년 11월 09일 -

'허옇게 마른 밭'..가을 볕에 타들어가는 농심
(앵커)가을 가뭄이 이어지면서 시름이 커지는 건 농가도 마찬가집니다. 들녘이 메말라가고 농민들의 속도 타들어가고 있는데요. 과일은 수확량이 크게 감소하고 농작물 생육 환경은 최악의 상황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종이 마무리된 고흥의 한 양파밭이 허옇게 말라 있습니다. 양파...
강서영 2022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