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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5.18망언 파문 5 - 5.18 망언..숨은 의도는?
(앵커) 5.18은 법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이미 평가가 끝난 사안입니다. 그런데도 왜 이들은 망언을 쏟아내며 비난을 자초했는지 배경이 의심스럽습니다. 다른 정치적 목적이 있었다는 시각이 많은데... 김진태 의원과 지만원 씨의 특수 관계를 보면 짐작이 가능합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18 망언을 한 자유...
2019년 02월 11일 -

자유한국당 5.18망언 파문 4 - 5.18 폄훼 자유한국당 규탄 잇따라
(앵커) 5.18 민주화운동을 모독하는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망언에 대해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국회에서 추방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고, 여야 4당도 제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침묵을 지키던 5월 단체들이 결국 행...
남궁욱 2019년 02월 11일 -

자유한국당 5.18망언 파문 4 - 5.18 폄훼 자유한국당 규탄 잇따라
(앵커) 5.18 민주화운동을 모독하는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망언에 대해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국회에서 추방하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고, 여야 4당도 제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침묵을 지키던 5월 단체들이 결국 행...
남궁욱 2019년 02월 11일 -

광양, 봄 축제 빨라진다
◀ANC▶ 겨울 답지 않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의 개화 시기가 빨라졌습니다. 봄 축제 개최 시기도 앞당겨 지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입니다. 아직 한 겨울이지만 강변에는 홍매화가 잇따라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도로변에 가로수로 심은 매화들도 하나 ...
박민주 2019년 02월 11일 -

광양, 봄 축제 빨라진다
◀ANC▶ 겨울 답지 않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꽃의 개화 시기가 빨라졌습니다. 봄 축제 개최 시기도 앞당겨 지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입니다. 아직 한 겨울이지만 강변에는 홍매화가 잇따라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도로변에 가로수로 심은 매화들도 하나 ...
박민주 2019년 02월 11일 -

영암, 부농의 꿈..억대 농가 5천 호 시대
◀ANC▶ 전남에서 농사를 지어 한 해 수억을 버는 농가가 지난해 5천 가구를 돌파했습니다. 청년 농사꾼과 귀농인들도 억대 부농의 상당수를 차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온도 조절과 환기, 물 주기 등 모든 과정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
문연철 2019년 02월 11일 -

영암, 부농의 꿈..억대 농가 5천 호 시대
◀ANC▶ 전남에서 농사를 지어 한 해 수억을 버는 농가가 지난해 5천 가구를 돌파했습니다. 청년 농사꾼과 귀농인들도 억대 부농의 상당수를 차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온도 조절과 환기, 물 주기 등 모든 과정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
문연철 2019년 02월 11일 -

2월 들어서도 물김값 약세 지속
2019년산 물김값이 2월 들어서도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7일 현재 물김 1킬로그램 가격은 980원으로 1년 전 천4백여 원보다 31%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올해 물김 생산량은 18만 3천여 톤으로 1년 전 16만 천여톤보다 16% 늘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0일 -

'낭만포차 이전' 관계 기관 협의
여수 낭만포차 이전 장소에 대한 관계 기관들의 협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거북선대교 아래로 낭만포차가 이전할 경우 대교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포차에서 사용하던 LP가스를 전기로 대체하고, 대교에서 5m 정도 떨어진 곳에 포차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이 같은 내용을...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0일 -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모집..다음달 8일까지
전라남도가 아이들에게 옛 이야기와 선현의 미담을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합니다. 이야기 할머니는 56살부터 70살 사이 여성 어르신 21명으로 구성돼 일정 기간 교육을 받은 뒤 내년부터 거주 지역 인근 유아 교육기관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