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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외딴 섬 지배자로 군림
◀ANC▶ 멧돼지 때문에 놀라는 일이 요즘은 흔해졌습니다만 인적이 뜸한 외딴 섬에서는 멧돼지 공포의 수준이 다릅니다. 고령자들은 생명의 위협까지 느낄 정도라고 합니다. 보도에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7가구 10여명이 살고 있는 전남 진도의 조그만 섬마을에 대형 멧돼지가 출현했습니다. 마을 진입로 텃밭에서 ...
장용기 2019년 02월 12일 -

반려동물 장묘시설 건립두고 갈등
(앵커) 반려동물이 죽으면 화장하든지 아니면 종량제 쓰레기나 의료 폐기물로 처리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는 화장이 그나마 나은 방법일 텐데 광주 전남에는 반려동물 화장시설이 없습니다. 화장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있지만 인근 주민들이 환경이 오염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
남궁욱 2019년 02월 12일 -

'발 묶고' '입 막은' 선거
◀ANC▶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현직이 아닌 후보들의 불만이 큽니다. 선거운동 방법을 너무 제한하다보니 오히려 불법과 탈법을 부추길 수 있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합장 후보들이 공명선거 캠페인에 참석해 깨끗한 선거운동을 다짐합니다. 전남선관위 ...
최진수 2019년 02월 12일 -

진상규명 위원 재추천 공방
(앵커) 5.18을 왜곡하는 행태가 망언과 모독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데 5.18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위원회 구성은 더 미뤄지게 생겼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조사위원들을 청와대가 거부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2차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청와대는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 조사위원...
2019년 02월 12일 -

광주 온 김진태, 사과 없었다
◀ANC▶ 제명 요구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의원이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당권 주자로서 예정된 방문이었는데 문제의 공청회에 대해서 끝내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5.18 피해자들은 강하게 항의했고, 내일 상경 투쟁을 시작으로 망언 국회의원들의 제명 등을 요구하는 범시민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첫 소식...
2019년 02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5.18 망언 공청회를 주최해 물의를 있는 김진태 의원이 광주를 방문하고도 사과를 하지 않아 시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 자유한국당은 자신들이 추천한 5.18 조사위원을 청와대가 거부한 것을 두고 정치적 판단이라고 반발했습니다. ---------------------------------...
박수인 2019년 02월 12일 -

"광주시 지역화폐 사업 일방적 추진" 지적
광주시의회 장연주 의원은 광주시가 지역화폐 사업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중소상공인들의 문제 제기를 받아들여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의원은 광주시가 지역화폐 조례도 만들지 않은 상황에서 비공개로 열린 중소상공인 간담회 말고는 아무런 협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며 소통 없는 추진 과...
2019년 02월 12일 -

광주 표준지 공시지가 10.71% 대폭 상승-12시
광주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대폭 상승하면서 상승률이 서울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9.42%였고, 광주는 10.71%로 서울 13.87%에 이어 17개 시도에서 상승률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지난해 광주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7.89%였던 것에 비해 변동폭이 컸고, 남구와 광...
윤근수 2019년 02월 12일 -

담양농협 조합장 선거 앞두고 상품권 지급 논란
전국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담양농협이 조합원 수천 명에게 상품권을 나눠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담양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담양 농협이 실적 홍보와 함께 총 3억 5백만 원 어치의 농기계 상품권을 조합원 3천 명에게 지급한 사실을 확인하고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농협측은 지난해...
우종훈 2019년 02월 12일 -

미화 작업하던 30대 환경미화원 차에 치여 경상
오늘(12)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도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던 환경미화원 35살 최 모 씨가 뒤에서 오던 54살 박 모 씨의 차에 치여 경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청소차에서 급히 내려 미처 차를 세우지 못했다는 박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