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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대입제도 개편 방향 우려'
광주시교육청이 대입제도 개편 방향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입장문에서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대입제도 개편안은 과도한 입시 경쟁을 막고 학교교육을 정상화한다는 방향과 맞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대학 입시에 의해 학교 교육과정이 좌우되지 않도록 대입...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광주비엔날레,북한 작품 전시 정례화 추진
광주비엔날레재단의 김선정 대표가 북한 작품 전시를 정례화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선정 대표는 기자 간담회에서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는 회화 중심의 북한 작품이 선보이지만 2년 뒤에는 조각 등 다른 분야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방식으로 정규 프로그램화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도 이번 북한미...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월요일은 '반쪽' 광주 비엔날레
(앵커)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북한전을 비롯해 관심을 끄는 전시들이 많지만 적어도 월요일에는 '반쪽' 운영이 불가피합니다. 왜 그런 건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펄펄 끓는 용광로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노동자들, 가로 4미터, 세로 2미터인 이 대형 작품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임명
(앵커) '문화로 먹고 사는 광주' 건설을 위해 민선 7기 들어 새롭게 문화경제부시장이 신설됐죠.. 오늘 초대 문화경제부시장이 임명됐는데,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이 민선 7기 초대 문화경제부시장으로 임명됐습니다. 광주 문화행정을 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들끓는 바다..적조 방제 시작
◀ANC▶ 폭염으로 바다 수온이 높아진데다 적조까지 발생하면서 어민들이 초긴장하고 있습니다. 일찍 찾아온 적조에 방제작업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뜨거워지는 수온에 어민들의 손길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최근 내려진 적조와 고수온 주의보로 어류 폐사가 우려되기 때문입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폭염 속 자연발화...왜?
◀ANC▶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는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지난 3년동안 전국적으로 천 건이 훨씬 넘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저절로 불이나는지 그리고 뭘 조심해야 하는지 김인정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VCR▶ 누군가 불을 붙인 것도 아닌데 갑자기 불이 나는 '자연발화' 현상. 탈 수 있는 물질 안에 열이 쌓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뜨끈뜨끈 광주..자연발화 사고 잇따라
(앵커) 폭염 때문에 저절로 불이 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요즘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떤 화재들이 있었는지 또 어떤 조건에서 저절로 불이 나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폐기물 야적장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잡으려 소방관들이 안간힘...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보름 넘게 이어지고 있는 폭염 때문에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타는 듯한 더위가 실제로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지, 취재진이 위험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 남해안 지역에 적조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어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제작업이 시작됐지만 폭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이슈인-문화) 문화가 있는 수요일, 1930 양림쌀롱
(앵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이면 양림동은 1930년대로 돌아갑니다. '1930 양림쌀롱' 이야기인데요. 최근에는 새로운 프로그램이추가됐다고 합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쥬스컴퍼니,이한호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07월 25일 -

(이슈인-문화) 문화가 있는 수요일, 1930 양림쌀롱
(앵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이면 양림동은 1930년대로 돌아갑니다. '1930 양림쌀롱' 이야기인데요. 최근에는 새로운 프로그램이추가됐다고 합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쥬스컴퍼니,이한호 대표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