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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시가스 요금 6년만에 1.76% 인상
광주 도시가스 요금이 6년만에 인상됩니다. 광주시는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일반 도시가스 요금을 세제곱미터 당 평균 86.65원에서 88.18원으로 1.76%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가구당 월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한달 요금이 67원 오른 3만 5천 5백30원이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인상된 요금은 7월 1일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에너지도 빈익빈부익부
(앵커) 도시에선 쉽게 쓰지만 농어촌에선 도시가스 이용이 어렵습니다. 전남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데, 앞으로도 상황이 그다지 나아질 것 같진 않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6개월 전부터 도시가스가 들어온 장성의 한 마을.. 마을 주민들은 취사나 난방이 훨씬 편해졌다고 말합니다. LPG나 경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2019 세계수영대회 자문위원회 출범
2019년 광주 세계수영대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할 자문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문위원회는 정동채 전 문광부 장관과 최상준 광주 경총 회장 등 각계 인사 6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자문위원회 창립 총회에서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은 대회 붐을 조성하고 정부의 지원을 확대하는 데 자문위원들의 역할...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지역일자리위원회 생기지만 광주는 난항
(앵커) 대통령이 위원장인 일자리위원회가 각 지역에도 생깁니다. 현재 지역별로 위원회에 참여할 인선 작업이 한창인데.. 광주시는 노동계의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최우선 국정과제로 꼽은 일자리 문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대통령...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쌀 생산조정제..농민들 '글쎄'
(앵커) 문재인 정부의 초대 농정 수장인 김영록 장관이 어제(4) 취임했습니다. 김 장관은 취임사에서 쌀값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쌀 생산조정제를 도입할 계획인데, 정작 농민들은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왜 그런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취임 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문재인 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이 쌀값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하지만 대책이 현실성이 있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광주의 도시가스 요금이 6년만에 인상돼 가계 부담이 늘게 됐습니다.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는 농어촌은 이보다 더 큰 부담을 지고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곡성서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시험센터 기공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시험센터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곡성군 오산면에 들어서는 시험센터는 국비 230억원 등 사업비 380억원이 투입돼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며, 1백여 명의 연구 인력이 상주하게 됩니다.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는 태양광 발전이나 전기자동차, 철도 등에 활용되며 크기와 방향이 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달걀 값 급등 소비자불가 상승
달걀 값 상승 등의 영향으로 광주지역 소비자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1% 상승했고 생활물가 지수는 2.7%, 신선식품 지수는 12.5% 각각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달걀 77.3%, 고등어 29% 등 농수산물 가격이 8.8% 올랐고 공업제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광주교육 대토론회
광주시 교육청은 광주 교육의 새로운 방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오늘(5일) 오후 3시 교육연수원에서 시민대토론을 엽니다. 오늘 토론은 마을 교육 공동체와 안전한 학교, 일반고등학교의 도약 등 사전 시민제안으로 선정된 5개 의제를 놓고 진행되고 학부모와 교직원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탈북민 사랑나눔 운동본부 출범
탈북자들의 정착을 지원할 사랑나눔 운동본부가 출범했습니다. 특수임무 유공자회가 중심이 된 탈북민 사랑나눔 운동본부는 북한 이탈 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과 장학사업, 밥상 공동체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