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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교통사고 2명 숨져
◀ANC▶ 빗길 교통사고가 잦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앞 길에서 22살 박 운씨의 운전하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옆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박씨가 숨졌습니다. 또 어제 밤 10시쯤 나주시 노안면 학산리 앞 길에서 길을 건너던 30대 남자가 23살 박모씨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00년 06월 26일 -

장마 북상(중계차)
◀ANC▶ 제주도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남부지방도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어갔습니다. 중계차 현장에 나가있습니다. 윤근수 기자(네 덕림동산) 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까? 네,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어간 광주와 전남지방에는 가늘긴 하지만은 끊임없이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늘도 잔뜩 찌푸려 있어서 ...
윤근수 2000년 06월 26일 -

장마 북상(중계차)
◀ANC▶ 제주도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남부지방도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윤근수 기자(네 광줍니다) 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까? 네,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어간 광주와 전남지방에는 가늘긴 하지만은 끊임없이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늘도 잔뜩 찌푸려 ...
윤근수 2000년 06월 26일 -

6.25 행사
◀ANC▶ 광주 자전거이용 활성화 시민회의는 6.25 50주년을 맞아 오늘 오전 8시부터 송정역 일대에서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자전거 대행진을 펼칩니다. ◀VCR▶ 광주,전남재향군인회는 오늘 오전 11시 영암 실내체육관에서 군민 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범도민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조현성 2000년 06월 25일 -

CP]광주전남 의사회 폐업철회 지지 우세
◀ANC▶ 광주 전남 지역 의사회가 실시한 찬반 투표에서 폐업을 철회하자는 의사가 더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오늘 오후 4시부터 찬반 투표에 들어간 광주지역 의사회의 경우 개표 결과 총 천4백여명 투표에 파업 철회를 지지하는 쪽이 천여명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반해 파업을 계속 강행하자...
광주MBC뉴스 2000년 06월 25일 -

CP]광주전남 의사회 폐업철회 지지 우세
◀ANC▶ 광주 전남 지역 의사회가 실시한 찬반 투표에서 폐업을 철회하자는 의사가 더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오늘 오후 4시부터 찬반 투표에 들어간 광주지역 의사회의 경우 개표 결과 총 천4백여명 투표에 파업 철회를 지지하는 쪽이 천여명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반해 파업을 계속 강행하자...
광주MBC뉴스 2000년 06월 25일 -

광주전남 의사회 폐업철회 지지 우세
◀ANC▶ 광주 전남 지역 의사회가 실시한 찬반 투표에서 폐업을 철회하자는 의사가 더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오늘 오후 4시부터 찬반 투표에 들어간 광주지역 의사회의 경우 개표 결과 총 1244명 투표에 파업 철회를 지지하는 쪽이 847명으로 전체의 68%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반해 파업을 계속 강행하자는 ...
김낙곤 2000년 06월 25일 -

광주전남 의사회 폐업철회 지지 우세
◀ANC▶ 광주 전남 지역 의사회가 실시한 찬반 투표에서 폐업을 철회하자는 의사가 더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오늘 오후 4시부터 찬반 투표에 들어간 광주지역 의사회의 경우 개표 결과 총 천4백여명 투표에 파업 철회를 지지하는 쪽이 천여명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반해 파업을 계속 강행하자...
김낙곤 2000년 06월 25일 -

귀가 여고생 성폭행한 40대 영장
◀ANC▶ 순천 경찰서는 귀가하는 여고생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일삼아온 혐의로 순천시 용당동 42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달말 순천시 서면 한마을 뒷편 도로에서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순천 모 여고 2학년 정모 양을 승용차로 납치한뒤 성폭행하는 등 2차례에 걸...
한신구 2000년 06월 25일 -

CP]"친구에게 폭행당해 숨졌다"
◀ANC▶ 술을 마시다 친구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40대가 수술을 받은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VCR▶ 광주 북부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술을 마시고 귀가한 40살 이모씨가 친구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머리 통증을 호소해 뇌수술을 받았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들...
한신구 2000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