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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다도해 공원으로..
◀앵 커▶ 21세기를 '신해양의 시대'라고 하는데요. 섬과 바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도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 해양문화 학자대회에서는 이같은 점이 반영돼 세계 다도해 공원 조성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우리나라 섬은 3천 백여개, 60%가 넘는 섬이 전남 서남해안에 무리지어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한전, 석탄재에서 '리튬' 추출 기술 개발
한국전력이 석탄 화력발전 과정에서 나오는 석탄재에서 고부가 희소금속인 '리튬'을 90% 이상 뽑아내는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한전은 쓸모없던 자원으로 인식돼 온 석탄재에서 백색 황금으로 불리는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국제 특허 출원까지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휴대전화와 전기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1억 이상 기부 아너소사이어티 30번째 회원 탄생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의 광주지역 30번째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낮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계정 삼산알미늄공업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 30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광주지역 아너 소사이어티는 김영관 그린장례식장 회장을 1호로 시작해 오늘까지 30...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광주복지재단 초대 대표에 엄기욱 군산대교수
다음달 출범을 앞둔 광주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엄기욱 군산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엄기욱 내정자는 다음 달 7일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기존 빛고을노인복지재단 등이 통합한 광주복지재단은 광주형 복지정책을 개발*수립하고 운영하는 구심체 역할을 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광주시, "혁신도시 지원, 신속한 해결 시스템 구축"
광주시가 혁신도시 지원에 신속한 해결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혁신도시를 방문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노동조합협의회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주직원 정착금 지원과 광주-혁신도시 간 응급의료서비스 체계 구축 등 정주여건 개선을 건의 받았습니다. 윤 시장은 응급의료 체계 등은 즉시 해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금호타이어 노사, 교섭 재개 불구 '입장 차 여전'
파업 사흘째를 맞고있는 금호타이어 노사가 교섭 재개에도 불구하고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임금피크제 도입을 철회하고 일시금을 지급하라고 요구한 반면에, 사측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고는 일시금도 지급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논평을 내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새정치 공천혁신안 전망은?
(앵커) 현역 국회의원들 점수를 매겨 하위 20%는 공천하지 않겠다는 혁신안이 의원들의 반발 속에 일단 확정됐습니다. 평가가 얼마나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될가가 관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현역 국회의원 129명을 점수매겨 하위 20%에 해당하는 26명은 공천하지 않겠다는 혁신안이 당무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전국 최다 교통사고 발생 '광주 계수사거리'
도로교통공단이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서구 유촌동 계수사거리에서 56건의 교통사고로 108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북구 운암사거리가 31건, 남구 백운광장이 30건, 서구 광천사거리가 27건 순으로 교통사고 발생이 많았습니다. 경찰은 계수사거리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제초제까지 뿌려 가로수 훼손
(앵커) 가로수를 훼손하는 일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가로수에 제초제까지 뿌리고 있는데요.. 유독 상점이나 음식점 앞의 가로수에서 이런 일이 많아 광주시가 수사를 의뢰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주변의 나무와 달리 느티나무 3그루의 나뭇가지가 앙상합니다. 나무 기둥에는 영양제와 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총기사고로 군인 1명 중상
(앵커) 어제(20) 공군 제1 전투비행단 소속 중사가 공항공사 직원이 쏜 엽총에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항공사 직원이 고의로 총을 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공군 제1 전투비행단 소속 33살 심 모 중사가 엽총에 맞은 건 어제(20) 오후 5시쯤. 팔꿈치와 복부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