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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여성 위한 일자리박람회 '북적'
(앵커) 경력이 단절된 중장년 여성들을 위한전남 일자리박람회가 열렸습니다.전남지역 1백여 개 기업이 참여해 구인, 구직자 모두에게 폭넓은 선택의 기회가 마련됐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 채용 게시판의 정보를 찾는 중장년 여성들의 눈길이 분주합니다.부스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상담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이...
김단비 2024년 06월 21일 -

20240621 뉴스투데이 날씨
오늘은 여름의 네번째 절기 '하지'입니다. 일년 중 낮이 가장 긴 시기 인데요.어제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춤했던 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겠습니다.광주의 한낮기온 31도로 어제보다 무려 6도 가량 오름세를 보이겠고요.낮동안 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한편 오늘 전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는대기불...
이다솔 2024년 06월 21일 -

'신안 해상 뺑소니' 화물선 중국 선원 2명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선을 치고 달아난 것으로 추정되는 홍콩선적 화물선의 뺑소니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야간 항해 당직자 등 중국인 선원 2명을 구속했습니다.해경은 이들이 운항한 화물선에 묻어 있던 페인트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한 결과, 피해 어선의 페인트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
김규희 2024년 06월 20일 -

전남권 최초 장흥호국원 조성 실시협약 체결
전라남도는 국립장흥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국가보훈부 등과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국립장흥호국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전라남도와 장흥군은 기반시설 구축과 규제 해제 등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국립장흥호국원은 오는 ...
박종호 2024년 06월 20일 -

한우값 폭락.. 전남도 21일 긴급 대책회의 개최
한우값 폭락으로 축산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전라남도는 오는 21일 도내 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회의를 열고 한우 사육 농민들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한 전라남도만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한편 전국 한우 사육 농민들은 오는 7월 3일 서울 국회의사당 ...
김양훈 2024년 06월 20일 -

검찰, 박우량 신안군수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구형
검찰이 기간제 공무원 채용 과정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박우량 신안군수의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박 군수가 우월적 지위를 악용해 범행을 주도하고 증거를 은닉하고 손상까지 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박 군수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이듬해...
서일영 2024년 06월 20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4.6.21
광주 중앙공원 부지에서수천 톤의 쓰레기가 나왔지만 대응에 소극적이었던 광주시가 하루만에 입장을 바꿔 주변에 쓰레기가 얼마나 더 묻혀있을지 조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더현대 광주'가 들어설 옛 전방일신방직터 개발사업에 대한 교통영향평가가 사실상 통과돼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 광주과기원...
2024년 06월 20일 -

광주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 개편
광주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가 새로운 위원들을 위촉해 첫번째 회의를 열었습니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광주MBC가 방송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뉴스와 프로그램을 면밀히 모니터해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한편, 시청자위원장에는 박양우 광주 비엔날레 대표이사가 선출됐습니다. #광주문화방송 #시...
김철원 2024년 06월 21일 -

노동조합 활동 탄압에 곳곳 '갈등'..산단 먹구름
(앵커) 조선업 호황으로 새 도약의 시기를 맞은 산단에 먹구름이 끼고 있습니다.대불산단에서 잇따라 노동조합 탄압 논란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노조 활동을 이유로 부당해고와 업무배제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민주노총 소속 광주전남권 조합원 등 수십명이 휴스틸 대불...
서일영 2024년 06월 21일 -

"물고기 사체 위 카누 타요" 삼학도 수질 오염 심각
(앵커) 어제(19) 이 시간에 120억원을 들여 만들고도관리가 안되는 목포 삼학도 인공수로 문제를 전해드렸는데요.이 인공수로에 수많은 물고기 사체들이 떠올랐습니다.카누 등 레저 활동을 즐기기 위해 인공 수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어둡고 탁한 물 위로 희뿌연...
안준호 2024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