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서 졸다 순찰차 받은 30대 음주운전자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23)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산월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5%인 상태서 운전하다 잠이 들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첨단지구대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입니다. 김 ...
우종훈 2018년 11월 23일 -

전남도 고독사 지킴이 1,930명..행복나눔 모델
전남도내 고독사 지킴이가 천 9백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2016년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돌보기 위해 전국에서 출범한 전남도 고독사 지킴이단은 현재 천 930명으로, 2천 97명의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 말벗 역할 등을 해주며 행복 나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광주 구금고 선정 잇단 잡음..남구는 법정공방
광주 기초자치단체 금고 선정에 경찰 수사와 법원 심리가 잇따르며 구금고 선정 절차의 투명성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광주 남구에 따르면 구금고 운영기관을 국민은행으로 바꾼 이후 탈락한 광주은행 측이 지난 21일, 광주 남구를 상대로 금고지정절차 속행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고, 금고약정계약체결 금지 가처...
2018년 11월 23일 -

전남도, 공공기관.유관단체 채용비리 전수조사
전라남도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해 22개 지방공공기관과 공직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을 포함한 채용 전반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조사에서 2017년 10월 1일 이후 모든 신규 채용자와 2014년 이후 정규직 전환자를 대상으로, 임직원의 채용청탁이나 부당지시 여부, 인사부서 채용 업무의 ...
최우식 2018년 11월 23일 -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생태하천으로 만들어야"
민선 7기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에 대해 전문가와 환경단체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연 이 토론회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 혁신위가 제안한 양동시장 복개하천 복원 중심의 광주천 조성사업의 방향보다는 생태하천으로서의 광주천 복원을 중심...
2018년 11월 23일 -

국제환경회의 앞둔 인도네시아 대표단 광주 방문
내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환경회의를 앞두고 '남 수마트라' 주 관계자들이 도시환경협약 의장국인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남수마트라 주 팔렘방 시장과 기후변화특사 등 20 여명은 광주시와 국제기후환경센터 등을 방문해 2019 국제환경회의가 잘 개최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자고 협의했습니다. 도시환경연합은 기...
2018년 11월 23일 -

호텔 빈 객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3) 오후 3시 10분쯤, 광주시 동구 불로동의 한 호텔 3층 빈 객실에서 불이 나 방에 있던 집기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400여만 원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신발장 뒤에 있는 단자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8년 11월 23일 -

'염전 강제 노동 착취' 국가배상 책임 추가 인정
노동력 착취와 감금,폭행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던 염전 강제 노동 착취 피해자들에 대해 국가 배상 책임이 추가로 인정됐습니다. 서울고법 민사1부는 지난 2014년 염전에서 노동을 착취당한 사실이 공개돼 파문을 일으킨 김모씨 등 3명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와 완도군은 김씨에게 3천만 원, 또 다른 김모씨와 최...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 미쓰비시 대법원 선고 29일
양금덕 할머니를 비롯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의 대법원 선고 날짜가 오는 29일로 잡혔습니다.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에 따르면 대법원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양금덕 할머니 등 피해자 할머니 4명과 유족 1명 등 모두 5명의 원고가 낸 손해배상 소송의 결과를 선고할 계획입...
김철원 2018년 11월 23일 -

한빛원전 1호기에서도 철판 내부서 목재 발견
한빛원전 2호기 격납철판에서 목재가 발견된데 이어 1호기에서도 건설용 목재가 발견돼 원전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 등에 따르면 정비 중인 원전 1호기 철판 내부에서 최근 길이 57센티미터 크기의 건설용 목재가 발견됐습니다. 원전 측은 지난 12일 2호기에서 발견된 목재와 마찬가지로 1986년 건설 당...
남궁욱 2018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