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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특별법, 당론 발의되나?
◀ANC▶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이 마련한 여순사건 특별 법안입니다. [C/G - 중앙하단] 국무...
문형철 2018년 11월 2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총파업에 나선 민주노총이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현대차 투자 유치 협상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 광주와 전남을 기반으로 저비용 항공사 도약을 꿈꾸던 에어필립이 대표 이사가 구속되면서 난기류를 만났습니다. ------------------...
박수인 2018년 11월 21일 -

사망사고 난 스쿨존, 다시 가봤더니...
(앵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과속이나 주정차가 금지돼 있는데도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사고가 나면 달라질까 싶지만 오늘도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운전자들의 양심에만 맡길 일은 아닌 듯 합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등굣길 교통지킴이로 일하던 70대 정 할머니가 버스에 치여 숨진 것은 어린이보...
우종훈 2018년 11월 21일 -

에어필립 도전 '난기류'
(앵커) 호남을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로 비상을 꿈꾸던 에어필립이 '대표 이사 구속'이라는 난기류를 만났습니다. 신규 면허를 취득하는 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에어필립은 출범 다섯 달만에 항공기를 석 대를 보유하고 취항 노선도 6개까지 확대했습니다. 이런 공격적인 ...
이계상 2018년 11월 21일 -

민주노총 총파업, 광주형 일자리도 반대
◀ANC▶ 민주노총이 예고했던대로 오늘 하루 총파업했습니다. 탄력근로제 확대 등의 문제로 정부와 갈등하고 있는데 하루 아침에 풀기는 어렵다는 점이 더 걱정입니다. 노정간의 갈등은 사회적 대화를 전제로 하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과 현대차 투자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
2018년 11월 21일 -

정율성의 오페라 '망부운' 56년만에 공연
정율성 선생의 대표 오페라인 '망부운'이 56년만에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은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동안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정율성 선생의 오페라인 '망부운'을 공연한다고 밝혔습니다. 망부운은 남편을 기다리다 구름이 되어버린 공주의 비극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1962년 베이징에서 초연됐...
윤근수 2018년 11월 21일 -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연말연시 성금 모금 운동이 내년 1월까지 펼쳐집니다. 광주시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올해 성금 목표액은 53억4천900만원이고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수은...
박수인 2018년 11월 21일 -

광주 광산구, 구금고 심사위원 명단 유출 사과
구금고 선정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광주 광산구가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됐다며 사과하고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는 그러면서도 심사위원 명단 유출 의혹을 제기해온 농협이 유치 경쟁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먼저 명단을 달라고 청탁한 사실은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
2018년 11월 21일 -

문화예술위, 블랙리스트 관여 직원 16 명 징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직원들에 대한 징계 처분을 마무리했습니다. 문화예술위원회는 진상조사 결과를 토대로 징계를 권고받은 직원 23명 가운데 퇴직자 등을 제외한 16명에 대해 정직과 감봉, 견책과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징계 처분과 관련해 박종관 위원장은 문화예술인들에게 다시 사과하...
윤근수 2018년 11월 21일 -

"학교와 교사로부터 차별 경험 있다"..설문조사 결과
전남지역 학생 절반 가량이 학교 또는 교사로부터 차별을 경험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우승희 의원이 지난 달 3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전남지역 초중고 학생 2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49%인 99명이 '학교 또는 교사로부터 차별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
박영훈 201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