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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된 송갑석 의원 조사
지난 6월 광주 서구갑 재선거 당시 박혜자 전 국회의원에게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소 당한 송갑석 의원이 오늘(2)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6월 재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또 다시 여성을 전략공천하려고 한다고 말해 박 전 의원으로부터 고소 당한 송갑석 의원을 오늘 오후 피고소인으로 소환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무등산 전기차 운행 계획 철회
무등산에 전기차를 운행하려던 계획이 사실상 철회됐습니다. 광주시는 교통약자 배려 차원에서 23인승 전기차 3대를 투입해 원효사부터 장불재까지 약 6.4킬로미터를 왕복운행하기로 하고 시범운행까지 마쳤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환경부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가 부정적이고 환경단체 역시 반발하자 사업을 추진하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국지성 집중호우 빈번..보험가입 필요성↑
국지성 집중호우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해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지면서 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과 홍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주택온실 피해를 보장하는 풍수해 보험은 보험료의 최대 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일반 가입자는 연간 2만 원에서 5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는 2천원 정...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승용차, 이륜차 추돌사고..외국인 3명 숨져
오늘(2) 새벽 5시쯤 순천시 대룡동의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혀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우즈베키스탄인 32살 A씨 등 3명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33살 B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전남 학령인구 감소`..전문대 학생수 33% 줄어
전남지역의 전문대학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에 비해 광주 소재 전문대학은 7곳으로 그대로인 반면, 전남은 11곳에서 2곳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또 같은 기간 전남의 전문대학 학생수도 4만 1400명에서 2만 7700명으로 무려 33%나 줄었습니다. 국가교육회...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내일(3) 국회서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포럼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포럼이 내일(3) 국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박사와 광주대 최완석 교수 등 전문가 8명이 패널로 참여해 달빛내륙철도의 필요성과 사업 조기추진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달빛내륙철도 사업은 6조원...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2일 -

분노조절장애 범죄 잇따라...
(앵커) 이른바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극단적인 분노를 나타내고 결국 폭행과 범죄로 이어지는 이런 일이 왜 계속 늘고 있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량블랙박스 영상/ "저기요, 방금 박았잖아요." "뭐?" 접촉사고에 항의하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느닷...
우종훈 2018년 09월 02일 -

분노조절장애 범죄 잇따라...
(앵커) 이른바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극단적인 분노를 나타내고 결국 폭행과 범죄로 이어지는 이런 일이 왜 계속 늘고 있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량블랙박스 영상/ "저기요, 방금 박았잖아요." "뭐?" 접촉사고에 항의하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느닷...
우종훈 2018년 09월 02일 -

여수, 벌초하던 50대 성묘객, 벌에 쏘여 사망
오늘(2) 오전 10시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8살 이 모 씨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성묘객들의 벌쏘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도팀 2018년 09월 02일 -

여수, 벌초하던 50대 성묘객, 벌에 쏘여 사망
오늘(2) 오전 10시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8살 이 모 씨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성묘객들의 벌쏘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도팀 2018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