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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 범죄 잇따라...
(앵커) 이른바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극단적인 분노를 나타내고 결국 폭행과 범죄로 이어지는 이런 일이 왜 계속 늘고 있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량블랙박스 영상/ "저기요, 방금 박았잖아요." "뭐?" 접촉사고에 항의하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느닷...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땅꺼짐 증가..노후 하수도 정비 시급
광주에서 땅꺼짐 현상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땅꺼짐 현상이 지난 2015년엔 11건 발생했다가 2016년과 17년에는 각각 20건으로 늘었고, 올해의 경우 8월까지 38건이 발생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84%가 하수관 균열에 따른 토사 유실이나 지반 약화로 확인돼 노후 하수도관의 정비가 시급...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흠뻑 젖은 재래시장...부실시공이 원인
◀ANC▶ 내렸다 하면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쏟아붓는 폭우.. 지난 주말 사이엔 전남 서남부 지역에 집중돼 광양의 재래시장이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인들은 침수 피해의 원인 하나가 부실 시공이라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젖은 이불과 옷가지들이 가지런히 걸려 있습니다. 잔뜩 물...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국지성 집중호우 빈번..보험가입 필요성↑
국지성 집중호우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해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지면서 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과 홍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주택온실 피해를 보장하는 풍수해 보험은 보험료의 최대 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일반 가입자는 연간 2만 원에서 5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는 2천원 정...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우리 아이들 떠난 곳..잊혀질까 두려워요"
◀ANC▶ 자식이 죽어간 바다가 바로 보이는 섬에 감시 초소를 만들어 인양 과정을 지켜봐 온 세월호 유가족들. 침몰 원인도 여전히 밝혀지지 못한 채로 초소와 분향소 등 세월호의 흔적을 하나둘 정리하고 있는 이들은 어떤 심정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자식이 죽어간 바다에서 겨우 2킬...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 동거차도에 세운 초소가 모두 철거됐습니다. 오늘(3)은 팽목항 분향소가 철거됩니다. ** 국지성 집중호우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해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지면서 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별 것 아닌 일인데도 극단적인 분노로 범죄를 저지르는 분노조절 장애 범죄가 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광주MBC, 한국방송대상 2관왕 올라
광주MBC가 한국방송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방송의 날을 맞아 열린 제 45 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광주MBC의 양방향 라디오 프로그램인 이 지역교양 라디오부문 작품상을 받았고, 광주MBC 등 지역 MBC 5개사가 공동기획한 다큐멘터리 아시아의 향이 지역 다큐멘터리 TV부문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심사위원회...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대학 평가 후폭풍...순천대 총장도 사퇴
교육부의 대학 평가 결과가 오늘 최종 확정된 가운데 조선대에 이어 순천대 총장과 보직자들도 모두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대 박진성 총장은 사퇴 성명을 통해 교육부의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지 못한 데 책임을 지고 늦어도 9월말까지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선대 보직교수들도 전원 사퇴했고, 강...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나주, "자투리 땅 팝니다"
(앵커) 도로를 건설하고 나면 어중간하게 남는 땅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런 자투리 땅은 대부분 나대지로 방치되거나 불법 경작지가 됐는 데, 정부가 이땅을 매각하거나 농민들에게 임대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 다시면과 왕곡면을 연결하는 국도 1호선 주변에 잡풀이 무성한 나대지가 만들어져 ...
이계상 2018년 09월 03일 -

나주, "자투리 땅 팝니다"
(앵커) 도로를 건설하고 나면 어중간하게 남는 땅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런 자투리 땅은 대부분 나대지로 방치되거나 불법 경작지가 됐는 데, 정부가 이땅을 매각하거나 농민들에게 임대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 다시면과 왕곡면을 연결하는 국도 1호선 주변에 잡풀이 무성한 나대지가 만들어져 ...
이계상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