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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남구청사1 - 무엇이 문제인가?
(앵커) 지난 2013년, 광주 남구청은 봉선동에서 백운광장 근처로 청사를 옮겼습니다. 그러면서 청사의 절반을 쇼핑몰로 만들었습니다./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청사를 옮길 때 들어간 리모델링 공사비를 쇼핑몰 임대료 수입으로 충당한다는 계산이었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쇼핑몰은 텅텅 비어 있고, 공사비를 ...
2018년 09월 04일 -

논란의 남구청사1 - 무엇이 문제인가?
(앵커) 지난 2013년, 광주 남구청은 봉선동에서 백운광장 근처로 청사를 옮겼습니다. 그러면서 청사의 절반을 쇼핑몰로 만들었습니다./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청사를 옮길 때 들어간 리모델링 공사비를 쇼핑몰 임대료 수입으로 충당한다는 계산이었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쇼핑몰은 텅텅 비어 있고, 공사비를 ...
2018년 09월 04일 -

책임 놓고 남구청 대 자산관리공사 충돌
(앵커) 임대 수익에 대한 계산이 틀어지면서 건물주인 남구청과 임대권자인 자산관리공사의 사이도 틀어졌습니다. 네 탓 공방도 모자라서 남구청은 감사원 감사까지 청구했다는데... 그동안 두 기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된 건 지난 6월 자산관리공사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4일 -

진도, 남겨진 섬 동거차도.."만감이 교차"
◀ANC▶ 세월호 침몰 해역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돌봤던 동거차도 주민들은 요즘 만감이 교차한다고 합니다. 감시 초소마저 떠나보내면서 헛헛해진 마음 한 구석에는 생계 걱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서 태어나 평생 어업을 하며 살아온 주민 이옥...
김진선 2018년 09월 04일 -

진도, 남겨진 섬 동거차도.."만감이 교차"
◀ANC▶ 세월호 침몰 해역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돌봤던 동거차도 주민들은 요즘 만감이 교차한다고 합니다. 감시 초소마저 떠나보내면서 헛헛해진 마음 한 구석에는 생계 걱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서 태어나 평생 어업을 하며 살아온 주민 이옥...
김진선 2018년 09월 04일 -

무안, 농민수당 확대되나?..당장 확대VS 형평성 고민
◀ANC▶ 농민수당이 농도 전남 정책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전남도는 다른 취약 계층과의 형평성을 고민하고 있다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무안의 한 농촌마을. 수확기를 맞았지만 들녘에서 농민들을 만나기가 쉽...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무안, 농민수당 확대되나?..당장 확대VS 형평성 고민
◀ANC▶ 농민수당이 농도 전남 정책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전남도는 다른 취약 계층과의 형평성을 고민하고 있다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무안의 한 농촌마을. 수확기를 맞았지만 들녘에서 농민들을 만나기가 쉽...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텅빈 쇼핑몰' 남구청사 무엇이 문제인가?
(앵커) 지난 2013년, 광주 남구청은 봉선동에서 백운광장 근처로 청사를 옮겼습니다. 그러면서 청사의 절반을 쇼핑몰로 만들었습니다./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청사를 옮길 때 들어간 리모델링 공사비를 쇼핑몰 임대료 수입으로 충당한다는 계산이었습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쇼핑몰은 텅텅 비어 있고, 공사비를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4일 -

진도, "세월호의 기억, 어떻게 남길 것인가"
◀ANC▶ 분향소가 철거된 진도 팽목항에선 내년부터 여객선 터미널 공사가 시작됩니다. 터미널이 들어서더라도 세월호 추모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은데 규모나 방식을 놓고는 시민단체와 자치단체 사이에 입장 차이가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입니다. 2015년 1월, 세월...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진도, "세월호의 기억, 어떻게 남길 것인가"
◀ANC▶ 분향소가 철거된 진도 팽목항에선 내년부터 여객선 터미널 공사가 시작됩니다. 터미널이 들어서더라도 세월호 추모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들이 많은데 규모나 방식을 놓고는 시민단체와 자치단체 사이에 입장 차이가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입니다. 2015년 1월, 세월...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