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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밸리 컨트롤타워 '절실'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건, 광주시와 전라남도 모두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전공대 입지 등 중요 사안에 대해 입장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아 에너지밸리의 구심점 역할을 맡을 컨트롤타워 설립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전남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일제강점기 '한' 품은 고하도
◀ANC▶ 목포 앞바다에 있는 고하도에는 일제 침탈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걸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목포시가 문화재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목포가 바라다 보이는 고하도 해안가에 동굴들이 눈에 띕니다. 단단한 해안 암반을 정과 폭약으로 판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일제 잔재 대책 마련한다더니 몇년째 '방치'
◀ANC▶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는 일 역시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사이에 광주에서 일제 군사시설과 친일인사 기념비 등이 잇따라 발굴되자 광주시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지만 3 년째 첫발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도심 속에 남아있는 일제강점기 당시 만들어진 지하동...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광복73주년 강제징용 피해자 재판은 여전히
(앵커) 주권을 회복한 지 73년이 지났지만 일제 강제 징용 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 있습니다. 이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어줘야 마땅할 텐데 대법원의 손해배상 판결은 계속 미뤄져왔습니다./ 더욱이 재판이 지연되는 과정에 부당한 거래가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피해자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남궁욱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4일 -

공영형 사립유치원 시범 도입 앞두고 설명회
광주시교육청이 '공영형 사립유치원'을 시범 운영하기에 앞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유치원 운영자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공영형으로 전환하면 학부모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유치원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일(14)부터 시작되는 시범사업 공모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태풍아 오지마라" 가거도 슈퍼방파제 공사중
◀ANC▶ 지긋지긋한 폭염 때문에 '효자 태풍' 기다리는 분들 계시죠. 하지만 신안 거거도 주민들은 태풍 말만 나와도 밤잠을 설칩니다. 몇년 전 태풍에 날아가버린 방파제 복구공사가 2년 뒤에야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국토 최서남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14호 태풍 야기가 중국에 상...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한전공대 설립 취지 부각시켜야"
(앵커) 한전공대 설립 문제를 놓고 최근 시*도지사가 잇따라 한전 관계자를 불러 추진 의지를 다짐받았습니다. 그런데 설립 시기나 규모에만 너무 신경쓰다보니 설립 취지나 기능에 대한 논의가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 공약에 따라 한전공대를 세우겠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교통사고 낸 구급대원 "혐의 없음"
(앵커) 응급 환자를 이송하다 사고를 낸 119 구급대원을 처벌하지 않는 쪽으로 경찰이 결론을 냈습니다. 처벌하지 말라는 청원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은 아니고요. 국과수의 부검 결과를 바탕으로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응급환자를 싣고 가던 구급차를 승합차가 들이받은 이 사건. 튕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열어놓은 차량 도난 조심
(앵커) 문이 열린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 안에 열쇠가 있으면 자동차를 통째로 훔쳤는데 그러다가 사고를 내기도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을 열어제낀 차량이 도로를 달립니다. 양쪽 문엔 경호원인 듯한 사내들이 폼을 잡고 서 있습니다. 차량을 모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국가보훈처가 보수정권 시절 자행한 부당 행위를 스스로 밝혀내기 위해 재발방지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5.18 기념식에서 빠진 배경도 조사 대상입니다. ------------------------------------------- 차를 훔쳐 타고 다니며 사고까지 낸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더위 때문에 창문을 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