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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2 - 청해진 해운, '돈벌이'가 먼저였다
◀ANC▶ 복원된 자료에는 청해진 해운이 안전은 뒷전에 둔 채 돈벌이에만 급급했던 정황도 드러나 있습니다. 경비절감을 위해 배 수리는 미루면서도 학생 단체 여행은 적극 유치했습니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VCR▶ 참사 다섯 달 전인 지난 2013년 말 청해진해운 직원들의 회의 내용입니다. [C/G] 2014년 영업...
김진선 2018년 07월 26일 -

세월호2 - 청해진 해운, '돈벌이'가 먼저였다
◀ANC▶ 복원된 자료에는 청해진 해운이 안전은 뒷전에 둔 채 돈벌이에만 급급했던 정황도 드러나 있습니다. 경비절감을 위해 배 수리는 미루면서도 학생 단체 여행은 적극 유치했습니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VCR▶ 참사 다섯 달 전인 지난 2013년 말 청해진해운 직원들의 회의 내용입니다. [C/G] 2014년 영업...
김진선 2018년 07월 26일 -

세월호1 - 위험한 조타기' 알고 있었다
◀ANC▶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청해진 해운 업무일지와 선원 수첩 등 내부 자료들이 4년 만에 복원됐습니다. 자료를 입수해 분석해 보니 세월호 선원들은 조타기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은 세월호 사고 당시 조타수가 우현으로 15도 이...
김진선 2018년 07월 26일 -

세월호1 - 위험한 조타기' 알고 있었다
◀ANC▶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청해진 해운 업무일지와 선원 수첩 등 내부 자료들이 4년 만에 복원됐습니다. 자료를 입수해 분석해 보니 세월호 선원들은 조타기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은 세월호 사고 당시 조타수가 우현으로 15도 이...
김진선 2018년 07월 26일 -

폭염사태9 - 환경미화원 폭염과 사투"소명의식으로 일해"
(앵커) '재난'에 가깝다는 폭염 때문에 힘든 분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만 특히 더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환경미화원들 얘기입니다. 현장을 취재한 송정근 기자의 보도를 보시면서 이 분들 일을 덜어줄 방법도 함께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땡볕이 쏟아져도, 아스팔트가 끓어 올라도 쓰레기는 줄지 않습니...
송정근 2018년 07월 26일 -

폭염사태9 - 환경미화원 폭염과 사투"소명의식으로 일해"
(앵커) '재난'에 가깝다는 폭염 때문에 힘든 분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만 특히 더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환경미화원들 얘기입니다. 현장을 취재한 송정근 기자의 보도를 보시면서 이 분들 일을 덜어줄 방법도 함께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기자) 땡볕이 쏟아져도, 아스팔트가 끓어 올라도 쓰레기는 줄지 않습니...
송정근 2018년 07월 26일 -

폭염사태8 - 광주 온도 1도 낮추기..실효성 있나?
◀ANC▶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37도를 넘었습니다. 비단 오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세계 평균 기온이 지난 100년동안 0.7도 올랐다는데 광주는 지난 10년동안에만 1도가 올랐습니다. / 폭염이 갈수록 심각해지자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온도 1도 낮추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추진됐는지, 또 실효성이 있...
2018년 07월 26일 -

폭염사태8 - 광주 온도 1도 낮추기..실효성 있나?
◀ANC▶ 오늘 광주의 낮 기온이 37도를 넘었습니다. 비단 오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세계 평균 기온이 지난 100년동안 0.7도 올랐다는데 광주는 지난 10년동안에만 1도가 올랐습니다. / 폭염이 갈수록 심각해지자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온도 1도 낮추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추진됐는지, 또 실효성이 있...
2018년 07월 26일 -

폭염사태7 - 기온은 오르는데 녹지는 줄고 있는 광주
(앵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장기 대책 중의 하나는 녹색 공간을 늘리는 겁니다. 공원이나 녹지 면적을 늘려서 폭염에 달궈진 도심을 식힌다는 건데요. 현실은 대책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여름 인공위성에서 광주의 지표면 온도를 살펴봤습니다. (CG) **** 시가지나 산단지역은 ...
2018년 07월 26일 -

폭염사태7 - 기온은 오르는데 녹지는 줄고 있는 광주
(앵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장기 대책 중의 하나는 녹색 공간을 늘리는 겁니다. 공원이나 녹지 면적을 늘려서 폭염에 달궈진 도심을 식힌다는 건데요. 현실은 대책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여름 인공위성에서 광주의 지표면 온도를 살펴봤습니다. (CG) **** 시가지나 산단지역은 ...
2018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