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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촌보*죽산보 녹조 감소, 보 해체 여부는?
(앵커) '역대급'으로 덥다는 올 여름, 영상강 녹조는 예년보다 덜합니다. 지난해 보 수문을 연 뒤 나타난 현상입니다. 정부는 영산강 보를 해체할지 여부를 올해 안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영산강 상류 승촌보를 하늘에서 내려다봤습니다. 4개의 수문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본류는 녹조가 없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마일리지, 캐시백 부당 적립 무더기 적발
광주시교육청은 일부 중고등학교의 교직원들이 항공사 마일리지나 캐시백 포인트를 개인 명의로 적립하거나 사용한 사실을 감사 과정에서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 가운데 항공사 마일리지를 개인 명의로 적립한 모 중학교 행정실장과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은 경고 조치하고, 550만원 상당의 추징금을 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식품 공장서 화재…"폭염으로 자연 발화"
◀ 리포트 ▶ 폐기물이 쌓여 있는 야적장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광주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난 것은 어젯밤 9시쯤입니다. 불이 나자 바로 옆 식품 가공공장으로 옮겨 붙었고 김과 다시마 제품과 창고 전부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장 관계자] "9시 15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폭염사태6 - 들끓는 바다..적조 방제 시작
◀ANC▶ 폭염으로 바다 수온이 높아진데다 적조까지 발생하면서 어민들이 초긴장하고 있습니다. 일찍 찾아온 적조에 방제작업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뜨거워지는 수온에 어민들의 손길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최근 내려진 적조와 고수온 주의보로 어류 폐사가 우려되기 때문입니...
카메라전용 2018년 07월 25일 -

폭염사태6 - 들끓는 바다..적조 방제 시작
◀ANC▶ 폭염으로 바다 수온이 높아진데다 적조까지 발생하면서 어민들이 초긴장하고 있습니다. 일찍 찾아온 적조에 방제작업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뜨거워지는 수온에 어민들의 손길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최근 내려진 적조와 고수온 주의보로 어류 폐사가 우려되기 때문입니...
카메라전용 2018년 07월 25일 -

폭염사태5 - 폭염 속 자연발화...왜?
◀ANC▶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는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지난 3년동안 전국적으로 천 건이 훨씬 넘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저절로 불이나는지 그리고 뭘 조심해야 하는지 김인정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VCR▶ 누군가 불을 붙인 것도 아닌데 갑자기 불이 나는 '자연발화' 현상. 탈 수 있는 물질 안에 열이 쌓이...
2018년 07월 25일 -

폭염사태5 - 폭염 속 자연발화...왜?
◀ANC▶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는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지난 3년동안 전국적으로 천 건이 훨씬 넘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저절로 불이나는지 그리고 뭘 조심해야 하는지 김인정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VCR▶ 누군가 불을 붙인 것도 아닌데 갑자기 불이 나는 '자연발화' 현상. 탈 수 있는 물질 안에 열이 쌓이...
2018년 07월 25일 -

폭염사태4 - 뜨끈뜨끈 광주..자연발화 사고 잇따라
(앵커) 폭염 때문에 저절로 불이 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요즘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떤 화재들이 있었는지 또 어떤 조건에서 저절로 불이 나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폐기물 야적장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잡으려 소방관들이 안간힘...
송정근 2018년 07월 25일 -

폭염사태4 - 뜨끈뜨끈 광주..자연발화 사고 잇따라
(앵커) 폭염 때문에 저절로 불이 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요즘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떤 화재들이 있었는지 또 어떤 조건에서 저절로 불이 나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폐기물 야적장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을 잡으려 소방관들이 안간힘...
송정근 2018년 07월 25일 -

영광, 한중 공동 치어 첫 방류..어장조성
◀ANC▶ 한때 조기 황금어장이었던 영광 칠산 앞바다에서 한국과 중국 정부가 공동으로 조기 치어를 방류했습니다. 갈수록 줄고 있는 수산자원을 함께 길러 서해 어장을 함께 가꿔보자는 첫 시도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른 손가락 크기의 참조기와 부세 어린 새끼들이 영광 칠산바다에 쏟아집니다. ...
장용기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