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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구도 속 선대위 '출격 준비 끝'
(앵커)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 속에 다음 주부터는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각 정당은 지역 선대위를 구성하며 바람몰이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CG)이번 주 한국갤럽의 정례 여론조사에서도 양강구도는 여전했습니다.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지지율은 40% 대 37%로 오차 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5일 -

세월호 세척 계속..수색 방식 논의
◀ANC▶ 녹슨 몸체를 드러낸 세월호 선체에 대한 세척 작업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선체 수색을 앞두고 수색 방식에 대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객실이 있는 세월호 3,4층 뱃머리가 진흙과 녹을 벗고 흰 벽면을 드러냈습니다. 고가 사다리를 탄 작업자들이 여러 곳...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5일 -

'슬픔의 항해' 세월호 1091일의 기록
◀ANC▶ 세월호가 침몰한 이후 3년은 고통과 기다림의 시간이었습니다. 미수습자가 9명에 이르고 진상을 밝히는 일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침몰부터 뭍으로 올라오기까지 세월호 1091일의 기록을 김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상처 투성이의 선체가 육지로 올라오는 시간. 세월호 가족들은,녹아내린 가슴을 부여잡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세월호가 침몰한 지 내일로 꼭 3년입니다. 1091일만에 슬픈 항해는 끝났지만 진실 인양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양강구도속에 각 정당은 지역 선대위를 구성하며 바람몰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5일 -

세월호 인양61 - 세월호 진상규명..차기 정부 핵심 과제
◀ANC▶ 특별법이 만들어지고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가 출범해 활동을 마쳤지만 세월호의 진상규명은 아직 갈길이 멉니다. 이에 따라 새로 출범한 선체조사위원회에 대한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고, 필요에 따라서는 특검도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가 육상에 ...
김철원 2017년 04월 15일 -

세월호 인양61 - 세월호 진상규명..차기 정부 핵심 과제
◀ANC▶ 특별법이 만들어지고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가 출범해 활동을 마쳤지만 세월호의 진상규명은 아직 갈길이 멉니다. 이에 따라 새로 출범한 선체조사위원회에 대한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고, 필요에 따라서는 특검도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가 육상에 ...
김철원 2017년 04월 15일 -

세월호 인양60 - 투명한 정부를 원한다.
◀ANC▶ 정책실명제라고 들어보셨나요. 담당 공무원 이름을 공개해 세금 쓰는 일의 투명성을 강조하곤 합니다. 그래서 묻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지금까지 정부의 모습, 투명했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 조직도입니다. 세월호인양추진단 소속, 공개된 공무원은 단 한 명. 부단장 뿐입...
김철원 2017년 04월 15일 -

세월호 인양60 - 투명한 정부를 원한다.
◀ANC▶ 정책실명제라고 들어보셨나요. 담당 공무원 이름을 공개해 세금 쓰는 일의 투명성을 강조하곤 합니다. 그래서 묻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지금까지 정부의 모습, 투명했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 조직도입니다. 세월호인양추진단 소속, 공개된 공무원은 단 한 명. 부단장 뿐입...
김철원 2017년 04월 15일 -

세월호 인양59 - 책임지지 않는 국가,죄인 같은 국민
◀ANC▶ 세월호 참사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보면 국가는 책임에 빠져 있습니다. 국민만이 죄인의 마음으로 그 몫을 감당해야 한다면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은 미완으로 남겨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참여했던 민간 잠수사 공우영씨. 육지에 올라온 세월호의 ...
김철원 2017년 04월 15일 -

세월호 인양59 - 책임지지 않는 국가,죄인 같은 국민
◀ANC▶ 세월호 참사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보면 국가는 책임에 빠져 있습니다. 국민만이 죄인의 마음으로 그 몫을 감당해야 한다면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은 미완으로 남겨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참여했던 민간 잠수사 공우영씨. 육지에 올라온 세월호의 ...
김철원 2017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