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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상대로 투자사기 베트남 여성 고소
(앵커) 베트남 이주여성이 십억 대의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피해 여성들은 모두 베트남 여성들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6년 전 한국으로 결혼 이주를 온 베트남 여성 28살 H씨는 지난해 평소 알고 지내던 같은 국적의 여성에게 현금 2백만 원을 빌려줬습니다. 시중보다 높은 1...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갈 길 바쁜 2호선, 차량 바퀴 논란에 발목
(앵커) 갈길 바쁜 광주 지하철 2호선 사업에 또 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번엔 고무냐 금속이냐 하는 차량 바퀴 재질 논란인데.. 내년 상반기 윤장현 시장 임기 내에 착공이 가능하긴 할까요?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회에서 윤장현 시장과 김민종 시의원이 가시돋친 설전을 벌입니다. (녹취) 김민종 광주시의...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심판의 날 결정...대선 카운트다운
(앵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오는 10일로 결정되면서 조기 대선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정당과 후보들은 조기 대선에 맞춰 조직을 정비하거나 경선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심판의 날'에 대통령 탄핵이 인용될 경우 대통령 선거일은 5월 9일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민주당의 호남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모레로 결정되면서 조기 대선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경선 준비나 조직 정비에 나선 각 후보와 정당의 움직임도 바빠졌습니다. ** 광주 지하철 2호선이 이번엔 차량 바퀴 재질 논란에 빠졌습니다. 고무냐.. 금속이냐를 떠나 내년 상반기 착공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베트남 이주 여성이...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이슈와 사람)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이국언 대표
(앵커) 태극기 옆에 나란히 걸려있던 새마을기가 최근에는 유신정권의 잔재라고 해서 없어지는 추세죠. 광주의 한 시민단체가 이번에는 새마을회 장학금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이국언 대표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7년 03월 08일 -

(이슈와 사람)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이국언 대표
(앵커) 태극기 옆에 나란히 걸려있던 새마을기가 최근에는 유신정권의 잔재라고 해서 없어지는 추세죠. 광주의 한 시민단체가 이번에는 새마을회 장학금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근로정신대 시민모임 이국언 대표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7년 03월 08일 -

한컷뉴스
** 광주 광산구가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을 광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7일) ** 곡성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여성의 취업*창업 역량을 높이고 여성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제빵 기능사반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6일) ** 구례군이 올해 농촌진흥 새기술 보급 시범 및 지원사업자로 선...
한신구 2017년 03월 08일 -

한컷뉴스
** 광주 광산구가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을 광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7일) ** 곡성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여성의 취업*창업 역량을 높이고 여성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제빵 기능사반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6일) ** 구례군이 올해 농촌진흥 새기술 보급 시범 및 지원사업자로 선...
한신구 2017년 03월 08일 -

광주 농업인 월급받나...조례안 발의
광역시 가운데는 처음으로 광주지역 농민들이 매달 월급을 받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 이정현 의원은 지역 농협과 수매 약정을 한 농가를 대상으로 수매 대금을 미리 지급하는 형식으로 수확기 전까지 매달 월급을 지급하는 내용의 농업인 월급제 지원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안이 통과돼 시행될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 -

귀농 보조금 수령 뒤 타지역 이탈 잇따라
전남에서 귀농 보조금을 받았지만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3년동안 7개 시군에서 주택수리비와 정착지원비 등을 지원받은 51명이 귀농을 포기했습니다. 이들에게는 3억 9백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됐는데 회수가 결정된 2억 2천여만 원 가운데 절반 이상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