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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mbc 시청자위원회
광주 MBC 시청자 위원들이 대통령 탄핵 정국속에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뉴스와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시청자 위원들은 최근 대선 주자들의 지역 방문이 잦아졌다며, 단순한 사실 전달이 아닌 비교*분석*평가를 통해 후보들의 자질과 이면을 볼 수 있게 보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경기 불황 우려가 크...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광주 남구, 불법광고물 건설사에 억대 과태료
불법 광고물을 상습적으로 설치한 건설사들에 대해 총 2억원이 넘는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아파트 분양 광고물 5백여 건을 내건 A 건설사에 대해 1억 4천만원, 지역주택조합 B사는 7천여 만원, C 사에는 2천여만원 등 총 2억 3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남구는 단속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카드뉴스] 설 다가오면 혈액 수급 비상
헌혈을 하면 노화가 빨라지고, 키가 자라지 않는다. 헌혈을 하면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런 루머, 들어보셨나요? 갈수록 헌혈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데다 헌혈에 대한 루머 등으로 혈액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올 들어 광주와 전남지역 헌혈자는 530여 명.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줄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5...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정세균 의장 "5.18 역사 국회에서 밝혀질 것"
정세균 국회의장은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5.18의 역사가 국회에서 자연스러운 논의를 거쳐 순리대로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전일빌딩에서 헬기 사격의 증거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5.18의 역사가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국회에서 진상 규명에 대한 논의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험난한 '재도약 원년의 해'
(앵커) 금호타이어는 올 한해를 부진 탈출을 위한 '재도약 원년의 해'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생존 경영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문제는 주변 상황이 그리 녹록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5-6초 : 화면 + CG) (투명 CG) *** 금호타이어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전일빌딩서 '5월의 탄환' 발굴 시작된다
◀ANC▶ 5.18 당시 헬기 사격 가능성이 제기된 전일빌딩에서 탄환을 찾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무차별 총격을 했던 계엄군의 만행이 37년만에 밝혀질지 주목됩니다. 김인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창문 근처 외벽과 바닥, 그리고 천장에 여러 방향에서 날아온 총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전일빌딩 10층. 국과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블랙리스트 "최악의 탄핵 사유"
(앵커)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일부 지역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이름이 오른 게 자랑스럽다면서도 다음 정부에서는 절대 재갈을 물려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청와대 비서실장과 문체부 장관을 구속에 이르게 만든 문화계 블랙리스트. 그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고교 급식 식품비 비율 인상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고등학교 무상 급식에 대비해 급식 단가 가운데 식품비 비율이 인상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무상 급식에 대비해 식품비 비율을 기존보다 2% 인상한 72%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급식단가에 식품비와 운영비, 인건비 등이 포함돼 있어 식품...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설 대목 전통시장 인파만 붐빈다
◀ANC▶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인파가 몰리고 있지만 상인들은 되려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비싼 물가에 소비자들이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낙지골목으로 유명한 영암군 학산면 독천 5일장이 활기로 넘칩니다. 3일, 8일에 열리는 장터지만, 설 명절을 앞둔 마지...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 -

설 앞둔 농촌 '한숨소리'
(앵커) 요즘 상황에서 어렵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농촌 사정도 힘겹기는 마찬가집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농촌 마을에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쌀값 폭락에다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된 상황에서 농민들은 명절 준비는 커녕 생계조차 막막하다는 하소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농가에서 보관중인 나락...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