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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동구, 치매예방 캠페인 外
광주 동구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치매 예방 홍보와 노인 우울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1) 여러 사정으로 결혼을 미뤄 온 고려인 가족들을 위해 광산구 우산동 아름다운컨벤션에서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 (21) 나주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발 관리사를 양성해 지역 ...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한컷뉴스] 동구, 치매예방 캠페인 外
광주 동구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치매 예방 홍보와 노인 우울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21) 여러 사정으로 결혼을 미뤄 온 고려인 가족들을 위해 광산구 우산동 아름다운컨벤션에서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 (21) 나주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발 관리사를 양성해 지역 ...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카드뉴스] "원금은 지키자" .. 줄어드는 장학금
지자체가 주는 장학금 수혜자와 지급액이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올해 북구 장학회는 140명 가량의 학생에게 총 1억 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 사람 당 50만원에서 150만원을 지원하는 건데요. 평년 160명에서 170명이었던 장학생 수가 20%나 줄어들었습니다. 동구에서는 2011년 170여명에...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카드뉴스] "원금은 지키자" .. 줄어드는 장학금
지자체가 주는 장학금 수혜자와 지급액이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올해 북구 장학회는 140명 가량의 학생에게 총 1억 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 사람 당 50만원에서 150만원을 지원하는 건데요. 평년 160명에서 170명이었던 장학생 수가 20%나 줄어들었습니다. 동구에서는 2011년 170여명에...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카드뉴스] 수확철 맞아 절도범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자식같은 농작물을 거둬들이는 시기가 돌아왔는데요, 수확철의 불청객 '농작물 절도범'도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올 여름 최악의 무더위로 수확량이 줄어들어 농작물 가격이 크게 치솟으면서 예년보다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올해만 벌써 38건의 절도가 일어났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전남에서는 총 135건의 농작물 절...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카드뉴스] 수확철 맞아 절도범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자식같은 농작물을 거둬들이는 시기가 돌아왔는데요, 수확철의 불청객 '농작물 절도범'도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올 여름 최악의 무더위로 수확량이 줄어들어 농작물 가격이 크게 치솟으면서 예년보다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올해만 벌써 38건의 절도가 일어났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전남에서는 총 135건의 농작물 절...
이서하 2016년 09월 22일 -

외국인 노동자1 - "한국서 오래 일하고 싶어요"
(앵커) 광주전남 주요 산업 현장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공식 외국인 근로자만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건설이나 조선업종에 쓰이는 대형 배관을 만드는 중소기업입니다. 생산직의 1/3 가까이가 인도네시아나 베트남 출신의 근로자들입니다. (CG) ...
2016년 09월 22일 -

외국인 노동자1 - "한국서 오래 일하고 싶어요"
(앵커) 광주전남 주요 산업 현장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공식 외국인 근로자만 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건설이나 조선업종에 쓰이는 대형 배관을 만드는 중소기업입니다. 생산직의 1/3 가까이가 인도네시아나 베트남 출신의 근로자들입니다. (CG) ...
2016년 09월 22일 -

외국인 노동자2 - 영농현장서 '든든'
(앵커) 외국인 근로자들은 일손이 크게 부족한 영농 현장에서도 귀한 몸입니다. 청년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농촌에서 인력난을 더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네팔에서 온 24살의 청년 파라카스 씨가 한우 축사를 부지런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끼니때마다 직접 사료를 나눠주고 혼자서 척척 축사 ...
조현성 2016년 09월 22일 -

외국인 노동자2 - 영농현장서 '든든'
(앵커) 외국인 근로자들은 일손이 크게 부족한 영농 현장에서도 귀한 몸입니다. 청년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농촌에서 인력난을 더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네팔에서 온 24살의 청년 파라카스 씨가 한우 축사를 부지런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끼니때마다 직접 사료를 나눠주고 혼자서 척척 축사 ...
조현성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