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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충만...여수 밤바다
◀ANC▶ 요즘 국내 최고의 관광 상품이라고 한다면 여수 밤바다를 꼽을 수 있을 겁니다. 대중가요로도 소개돼 인기를 끌었던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즐기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FFECT(여수밤바다 음악) 여수 해양공원에 어둠이 깔리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조명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고독사 지킴이..예산이 문제
◀ANC▶ 전라남도가 혼자 사는 노인과 중장년층 가운데 고독사 우려가 높은 주민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망을 촘촘히 짜겠다는 의도지만 자칫 불어나는 복지예산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따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든 중반에 접어든 이 어르신은 겉보기에 집안 일을 직...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태풍 영향 비바람..추가 붕괴 우려
남부지역에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비바람이 예보된 가운데 영광 칠산대교 사고 현장에서는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는 조사위는 구조물의 형태나 강봉 파손 정도를 고려할 때 추가 붕괴 가능성은 적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현장 접근도 통제하고 있습니다. 사고...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사학 비리 재발.. 사학법 개정은 요원?
(앵커) 비리 교직원에 대한 교육청의 징계 요구를 광주 사학법인들이 무시하고 있습니다. 인사와 징계권이 사학에 맡겨져 있기 때문인데, 되풀이되는 사학 비리를 막기위해 사학법 개정이 꼭 필요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4년동안 각종 비리나 부패 등으로 광주 교육청이 사학 법인에 교직원의 징계를 요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사학 법인들이 비리 교직원에 대한 교육청의 징계 요구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사학 비리를 막고 공공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영광 칠산대교의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 활동도 예정보다 늦춰지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1일 -

2016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시작됐습니다. 한국의 슈퍼레이스챔피언십과 중국의 차이나 투어링카 챔피언십, 일본의 슈퍼 포물러쥬니어 등 아홉 개 시리즈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는 98개 팀에 백일흔 대가 참가했습니다. 차이나 투어링카 챔피언십은 내일부터 이틀 동안 결승경기를 펼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브렉시트 위기 "수출산업 강화로 극복해야"
브랙시트 위기를 수출산업 강화로 극복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연구팀은 광전리더스 자료를 통해 광주는 핵심 품목별 수출시장 대응전략 마련을 전남은 원자재, 부품 수입국가 다변화와 주요 부품의 대체재 발굴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연구팀은 또 중소기업의 환위험 노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광주시 정무특보에 노성경씨 내정
광주시가 신임 정무특별보좌관으로 노성경 그린카진흥원 본부장을 내정했습니다. 신임 노성경 정무특보는 언론인 출신으로 지방선거 당시 윤장현 광주시장 선거캠프에서 활동했고, 두달 전에는 광주그린카진흥원의 본부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이때문에 일각에서는 사전 내정설과 함께 회전문 인사라는 비판이 일기도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전공노, 신임 대변인 인사 철회 요구
전공노 광주시지부가 광주시 인사와 관련해 대변인 인사의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공노는 성명에서 신임 광주시 대변인이 전임지에서 성추행 논란으로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다며, 인사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시 대변인은 시를 대표하는 얼굴이기에 어느 간부보다도 도덕성과 청렴성이 좋아야 한다고 주장...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 -

전남 15개 시군에 뱀장어 등 113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줄어드는 토산어종 자원 회복을 위해 15개 시군 60개 수역에 113만 마리의 물고기를 방류합니다. 올해 방류량은 지난해보다 35만 마리가 많은 것으로 시군별로 어업인이 희망하는 품종과 방류 시기 등을 사전 조사해 지역 서식 환경에 적합하고 어업인이 선호하는 뱀장어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