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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촌오거리 살인 재심
◀ANC▶ 15년전 있었던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이 오늘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옥살이까지 마친 사람이 진범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돼 법원이 재심에 들어간 것입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년 익산 약촌오거리에서 40대 택시기사가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윤시장 또 인사 논란, 자문인가 개입인가
(앵커) 광주시에서는 그동안 윤장현 시장의 외가쪽 인척을 둘러싼 잡음이 계속 불거져 나왔습니다. 임기가 절반이 넘어가는 지금까지도 그렇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요즘 광주시는 정책자문관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광주시가 각종 정책 전반에 걸쳐 전문가의 도움을 받겠다며 위촉한 자문관은 모두 14...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사학 비리 왜?..
(앵커) 이런 사학법인의 채용 비리.. 비단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닙니다. 고질적으로 되풀이되는 데 근절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한신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 (그래픽) -- 음향과 함께 .. 잊혀질만하면 되풀이되는 학교 현장의 채용 비리 .. 일부 사학 법인의 도덕적 해이도 문제지만, 개발 독재시대, 국...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비리사학 교사직 '3천~1억 5천만원'에 팔렸
(앵커) 그동안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를 받아온 광주 낭암학원에서 교사직을 사고 파는 채용 비리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법인 설립자의 아들들과 사위가 공모해 돈을 받고 교사 채용을 좌지우지했습니다. "교사로 채용되려면 돈을 내야 한다"는 소문은 적어도 이곳에선 사실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의 한 사립학교 법인에서 법인 이사장과 형제,친인척이 주도해서 교직원 채용을 미끼로 10명으로부터 7억여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윤장현 광주시장의 외가쪽 인척인 김용구 자문관이 끊임없이 구설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는 의혹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 ****** 15년전 익산에서 발생했던 택...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한컷뉴스]남구, 젊은 과학자를 찾아라 外
광주 남구가 발명에 관심이 많은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 경진대회'를 열었습니다. 동강대학교 경찰경호과가 광주북부경찰서의 도움을 받아 방범순찰 등 &\lsquo;경찰 실습&\rsquo;강의를 수료했습니다. 장성에서 은퇴를 앞둔 삼성그룹 임직원들이 &\lsquo;귀농귀촌 체험교육&\rsquo;을 했습니다. 보성군이 자원...
이서하 2016년 06월 16일 -

[한컷뉴스]남구, 젊은 과학자를 찾아라 外
광주 남구가 발명에 관심이 많은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 경진대회'를 열었습니다. 동강대학교 경찰경호과가 광주북부경찰서의 도움을 받아 방범순찰 등 &\lsquo;경찰 실습&\rsquo;강의를 수료했습니다. 장성에서 은퇴를 앞둔 삼성그룹 임직원들이 &\lsquo;귀농귀촌 체험교육&\rsquo;을 했습니다. 보성군이 자원...
이서하 2016년 06월 16일 -

[대담] 이화진 어린이집 원장에게 맞춤형 보육제도 논란을 듣다
다음달부터 맞벌이를 하지 않는 가정은 어린이집 무상 이용 시간이 제한됩니다. 이른바 '맞춤형 보육제도'가 시행되는데요, 두살 이하 영아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동구 어린이집연합회 이화진 회장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수인 2016년 06월 16일 -

[대담] 이화진 어린이집 원장에게 맞춤형 보육제도 논란을 듣다
다음달부터 맞벌이를 하지 않는 가정은 어린이집 무상 이용 시간이 제한됩니다. 이른바 '맞춤형 보육제도'가 시행되는데요, 두살 이하 영아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동구 어린이집연합회 이화진 회장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수인 2016년 06월 16일 -

사학 비리1 - 교사직 '3천~1억 5천만원'에 팔렸다
(앵커) 그동안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를 받아온 광주 낭암학원에서 교사직을 사고 파는 채용 비리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법인 설립자의 아들들과 사위가 공모해 돈을 받고 교사 채용을 좌지우지했습니다. "교사로 채용되려면 돈을 내야 한다"는 소문은 적어도 이곳에선 사실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201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