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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수출,, 고급화, 차별화로
◀ANC▶ 전남 쌀이 중국으로 첫 수출됐습니다. 쌀값 하락으로 걱정이 많던 농가에 반가운 소식인데요.. 현지 유통망 확보와 함께 전남 쌀의 고급화,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해남 옥천농협의 '한눈에 반한 쌀'이 영국으로 수출됐습니다. 유럽 수출은 처음입니다. ◀INT▶ 박재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김양현 광주지방노동청장에게 양대지침 묻다
(앵커)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양대지침을 두고 여전히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 양대지침은 무엇이고, 정부는 왜 시행하려 하는지 노동계는 왜 반발하는지 이야기를 이틀에 걸쳐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광주지방노동청의 김양현 청장을 스튜디오로 모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먼저 양대지침이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회사 설상여 훔쳐 간 30대 직원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설상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2)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금고에 들어 있던 설 상여금 현금 8백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 씨는 직원 설상여를 넣어놓은 금고 열쇠가 평소 서랍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광주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신설
광주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가 신설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성폭력과 아동학대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서울과 대구에 이어 전국 세번째로 광주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은 특히 아동학대 사건의 경우 사건 발생 초기부터 전담 검사가 수사를 지휘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경찰이 회식자리에서 부하 직원 성추행 의혹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 여수경찰서 소속 47살 신 모 경위가 한 술집에서 회식 중 술에 취해 여성 경찰관을 성추행한 정황을 포착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신 경위는 당시 '만취한 상태였다'며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으며, 경찰은 설 연휴 뒤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5.18 참상 알린 '힌츠페터' 별세
(앵커) 5.18의 참상을 전 세계로 알리는 데 기여한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가 별세했습니다. 평소 5.18에 대해 독재에 저항하는 인류 보편의 가치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이라며 깊은 애정을 보인 고인을 기리기 위해 광주에 추모비가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계엄군의 만행에 피범벅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광주 전남 지방공무원 1,315명 채용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올해 지방직 공무원 천3백 여 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광주시의 일반직 채용 인원은 3백49 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백23 명, 비율로는 54%가 늘었습니다. 전남의 경우는 지난해 천 백여 명에서 올해는 9백65 명으로 54 명이 줄었습니다. 행자부는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전국적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하남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 착수
광주 하남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생 계획 수립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시는 하남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생사업지구 지정과 사전 경관 계획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용역 추진을 위한 입찰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노후산단 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된 하남산단에는 오는 2021년까지 국비와 시비 등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현장르포) 하남산단 협력업체 "절반 불 꺼졌다"
(앵커) 삼성전자 생산라인 폐쇄 때문에 지역 경제가 어려워졌다고 하는데, 피부로 잘 와 닿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실제 현장에선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하남산단을 직접 돌아봤습니다. (기자) 삼성전자 생산라인 폐쇄. 산단 노후화. 세계적 경기 침체. 지금 하남 산단은 어떤 모습일까. 저녁 8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귀성길보다는 귀경길 더 혼잡 예상
이번 설 연휴에는 귀성길보다 귀경길이 더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귀성 소요 시간이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평균 4시간 2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50분으로 작년 설보다 두시간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귀경 시간은 광주에서 서울까지 평균 5시간 40분으로 작년 설 연휴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