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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유자 따는 계절
◀ANC▶ 전남의 바닷가 마을이 겨울을 알리는 전령사, 유자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일조량이 많았고 태풍도 없었던 올해, 유자가 참 잘 익었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유자의 섬으로 불리는 완도군 고금도. 푸르른 나무 숲에 노란 열매들이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비타민C는 레몬보다 세 배, 칼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어린이문화원, 영유아 위한 생애 첫 공연
(앵커) 보통 젖먹이 아이들은 울거나 보챌까봐 연극 보러 데려가기 힘들죠. 그런데 이런 영유아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이 무대에 올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하늘에 뜬 둥근 달을 본 아기가 엄마 품을 떠나 우주를 모험하는 이야기. 알록달록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까꿍' 이나 '칙칙폭폭...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88고속도로 다음달 확장 개통
(앵커) 88고속도로는 급경사, 급커브가 많고 좁은 2차선 도로여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 88고속도로가 다음달에 왕복 4차선으로 확장 개통될 예정이어서 사고 위험 감소와 함께 동서 교류 활성화가 예상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추석 때 교통사고로 차량에 불이 붙어 남매가 숨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피해 키운 다단계 하도급
(앵커) 집단 수은중독을 일으킨 남영전구의 설비 철거작업은 한마디로 다단계 하도급 구조로 진행됐습니다. 고생은 말단 하청업체가 다 하는데, 돈은 원청이나 중간업체가 대부분 가져가는 구조 속에서 근로자들의 안전은 뒷전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남영전구는 설비 철거를 위해 원청인 A업체와 계약을 맺...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88고속도로가 다음달에 왕복 4차선으로 확장 개통합니다. 동서 교류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자진 사퇴 압박을 받아온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사퇴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광주 도시재생사업 발상전환 필요
광주시의 도시 재생사업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동찬 광주시의회 부의장은 도시재생의 개념을 부수고 짓고 고치는 주거환경 개선 중심에서, 문화와 생태, 디자인 건축 재생 등 사회*문화*환경적 측면에서의 통합적 재생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해외 사례로 도시재생에 성공한 스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사퇴 고심 중"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자진 사퇴 여부를 고민해봐야겠다고 말했습니다. 허 원장은 MBC와의 통화에서 원장 임명 논란이 길어지면서 연구원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박지원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의회 청문회에서 부결됐고, 시도지사도 반대하는 만큼 깨끗하게 사퇴하면 좋겠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월출산에서 하늘다람쥐 첫 발견
영암 월출산에서 멸종위기종인 하늘다람쥐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월출산 국립공원 사무소는 멸종위기생물 정밀조사 도중 둥지에서 떨어진 어린 하늘다람쥐를 발견해 구조했다며 국립공원 지정 이후 30년 만에 하늘다람쥐 서식이 처음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무 사이를 활공하는 하늘다람쥐는 멸종위기생물 2급이자 천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전남지역 12곳 '야생화 100대 명소' 선정
순천 조계산 등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가 산림청이 선정한 '전국 야생화 100대 명소'에 포함됐습니다. 100대 명소에 이름을 올린 곳은 참꽃마리 군락이 펼쳐진 순천 조계산, 동백으로 유명한 여수 거문도, 남산 제비꽃 군락이 있는 고흥 팔영산 등 모두 12곳입니다. 산림청은 이번에 선정된 지역을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광양-日시모노세키 운항 카페리 매입 협상
광양라인 주식회사가 광양항과 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오갈 카페리 매입을 위해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광양라인 주식회사는 내년 2월 취항을 목표로 광양항-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오갈 카페리 선박으로 파나마 국적의 3만1804t급 호화 카페리선박 '그랜드 스프링'호가 가장 적절하다고 보고 본격적인 구매 협상에 착수해 이달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