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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기초학력 보장 교육예산 해마다 줄어
광주와 전남 지역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교육예산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정의당 정진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시도별 기초학력 보장 집행액'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의 집행액은 최근 3년간 66억원에서 18억원으로 전남도교육청은 60억원에서 51억원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같은 기간, 어린이집 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완도 서부 해역에 적조경보 발령
완도 서부 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완도 남서해역의 유해성 적조생물 밀도가 1밀리리터당 3000개체 이상 분포함에 따라 어제(5) 저녁 8시를 기해 적조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지난달 20일 완도 동부해역에서 고흥까지 적조경보가 발령된 이후 완도군 주변 해역에서는 적조 밀도가 증가했고 발생 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빛다울 포럼 창립총회.. 천정배 신당 창당 지원
행복한 시민공동체 건설을 위한 빛다울 포럼이 오늘(6일) 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빛다울 포럼은 광주지역의 현안을 토의하고 미래 발전방안을 제시한다는 방향을 제시했지만 무소속 천정배 의원의 신당 창당을 외곽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천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금의 여,야로선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차 없는 거리' 조성
오는 17일 개막하는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행사장 거리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죽녹원과 전남도립대 일원에서 대나무 박람회가 열리는 45일 동안 주변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제구간은 죽녹원 후문 교차로부터 신남정 사거리에 이르는 2킬로미터 구...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순천만 국가정원, 최대 관람객 기록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순천만정원이 1일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선포식이 열린 어제(5), 순천만 국가정원을 찾은 관람객은 11만 2천 371명으로 1일 입장객 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순천만정원은 관람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국가정원 지정 효과로 올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첫 주말 관람객 1만 8천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분개관한 첫 주말인 어제, 공연과 퍼레이드가 펼쳐진 어린이 문화원에 7천 7백여명, 문화정보원에 4천 8백여명 등 1만 8천여명의 누적 관람객이 입장했습니다. 이 통계는 일반에 개방된 4개 원의 원별 입장객을 합산한 수치입니다. 이외에도 문화전당 야외 광장에 시민을 위한 먹거리와 휴식 공간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금호타이어 직장폐쇄
금호타이어 노조의 전면 파업이 20일을 넘기면서 매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파업에 대한 맞불로 사측이 오늘부터 직장 폐쇄에 들어가면서 노사 관계도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 정문이 통근버스들로 가로막혔습니다. 노조원들의 출입을 통제한다는 안내판도 설치됐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선박 화재...선원 7명 3시간 만에 구조
◀앵 커▶ 오늘 새벽 전남 여수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불이나 선원 7명이 실종됐다가 3시간이 넘는 수색 끝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거친 파도에 흔들리는 어선에서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전남 여수 인근 바다에서 조난 신고가 들어 온 건, 오늘 새벽 0시 반쯤. 해경이 도착했을 땐, 선장 56살 천 모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해남군, 돌고래호 사고수습 대책본부 설치 운영
해남군이 제주도 추자도 해역에서 전복된 해남선적 낚시어선 '돌고래호 사고수습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해남군은 군청 내에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사망자 신원 확인절차를 거친 뒤 유가족들과 장례 절차를 논의하는 한편 합동분향소 설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해남 다목적생활체육관에 돌고래호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
◀앵 커▶ 이번 추자도 선박 사고를 보면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선박 승선인원 관리가 여전히 허술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속속 드러나고 있는 안전불감증 정황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월호 탑승인원은 계속 오락가락했습니다. 14시간 동안 세 차례나 다시 집계됐습니다. 허술한 여객선 탑승 시스템 때문이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