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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어선 안전규정 허술
◀앵 커▶ 추자도에서 낚시객들을 태우고 해남으로 오던 어선이 전복돼 지금까지 (1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낚시어선은 늘어나고 있지만 안전 규정은 여전히 허술한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추자도에서 전복된 돌고래호는 5일 새벽 해남 남성항을 출발했습니다. 추자도에서 낚시를 한 뒤 낚시객들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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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에서 해남으로 오던 선박 돌고래호가 전복돼 낚시객들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 여수에서는 조업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선원 7명이 실종됐다 구조됐습니다. ====================================== 세월호 참사 후에도 거듭되는 선박 안전불감증, 집중 취재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6일 -

여수, 선박 화재...선원 7명 3시간 만에 구조
◀앵 커▶ 오늘 새벽 전남 여수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불이나 선원 7명이 실종됐다가 3시간이 넘는 수색 끝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거친 파도에 흔들리는 어선에서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전남 여수 인근 바다에서 조난 신고가 들어 온 건, 오늘 새벽 0시 반쯤. 해경이 도착했을 땐, 선장 56살 천 모 ...
보도팀 2015년 09월 06일 -

여수, 선박 화재...선원 7명 3시간 만에 구조
◀앵 커▶ 오늘 새벽 전남 여수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불이나 선원 7명이 실종됐다가 3시간이 넘는 수색 끝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거친 파도에 흔들리는 어선에서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전남 여수 인근 바다에서 조난 신고가 들어 온 건, 오늘 새벽 0시 반쯤. 해경이 도착했을 땐, 선장 56살 천 모 ...
보도팀 2015년 09월 06일 -

해남, 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
◀앵 커▶ 이번 추자도 선박 사고를 보면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선박 승선인원 관리가 여전히 허술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속속 드러나고 있는 안전불감증 정황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월호 탑승인원은 계속 오락가락했습니다. 14시간 동안 세 차례나 다시 집계됐습니다. 허술한 여객선 탑승 시스템 때문이었습...
김양훈 2015년 09월 06일 -

해남, 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
◀앵 커▶ 이번 추자도 선박 사고를 보면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선박 승선인원 관리가 여전히 허술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속속 드러나고 있는 안전불감증 정황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월호 탑승인원은 계속 오락가락했습니다. 14시간 동안 세 차례나 다시 집계됐습니다. 허술한 여객선 탑승 시스템 때문이었습...
김양훈 2015년 09월 06일 -

해남, 낚시어선 안전규정 허술
◀앵 커▶ 추자도에서 낚시객들을 태우고 해남으로 오던 어선이 전복돼 지금까지 (1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낚시어선은 늘어나고 있지만 안전 규정은 여전히 허술한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추자도에서 전복된 돌고래호는 5일 새벽 해남 남성항을 출발했습니다. 추자도에서 낚시를 한 뒤 낚시객들을...
김양훈 2015년 09월 06일 -

해남, 낚시어선 안전규정 허술
◀앵 커▶ 추자도에서 낚시객들을 태우고 해남으로 오던 어선이 전복돼 지금까지 (1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낚시어선은 늘어나고 있지만 안전 규정은 여전히 허술한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추자도에서 전복된 돌고래호는 5일 새벽 해남 남성항을 출발했습니다. 추자도에서 낚시를 한 뒤 낚시객들을...
김양훈 2015년 09월 06일 -

추자도사고2 - 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
◀앵 커▶ 이번 추자도 선박 사고를 보면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선박 승선인원 관리가 여전히 허술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속속 드러나고 있는 안전불감증 정황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월호 탑승인원은 계속 오락가락했습니다. 14시간 동안 세 차례나 다시 집계됐습니다. 허술한 여객선 탑승 시스템 때문이었습...
김양훈 2015년 09월 06일 -

추자도사고2 - 세월호 교훈 벌써 잊었나?
◀앵 커▶ 이번 추자도 선박 사고를 보면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선박 승선인원 관리가 여전히 허술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속속 드러나고 있는 안전불감증 정황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월호 탑승인원은 계속 오락가락했습니다. 14시간 동안 세 차례나 다시 집계됐습니다. 허술한 여객선 탑승 시스템 때문이었습...
김양훈 2015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