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박람회장 인기 고조
◀ANC▶ 여수 세계박람회장에 여름축제가 잇따라 개최되면서 관광객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다음달 박람회장 투자 업자 선정 공모를 앞두고 박람회장 활성화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복절 연휴 마지막날 여수 세계박람회장 박람회장 앞 바다에서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핀수영이 한창입니다. ...
김종태 2015년 08월 16일 -

전남도내 업체 보호.육성 계약행정 추진
전라남도가 도내 업체를 보호하고 육성하는 계약행정 대책을 마련합니다. 전남도는 공사나 용역 등에 도내 업체가 참여할 수 있게 시방서와 설계서에 반영하고 지역업체 가점부여, 수의계약 때 현지확인 강화 등의 방안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5일 '전라남도 일반용역 적격심사 기준'에 대한 행자부 승인을 받...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아시아문화원, 서류전형 800여명 합격
직원 채용에 3천 2백여명의 지원자가 몰려든 아시아문화원이 서류전형에서 800여명을 합격시켰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어제 (14일)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4,5 급 700여명과 2,3 급 100여명 등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4급과 5급 서류 합격자들은 오늘 직무적성검사를 치렀고 2,3 급 합격자는 오는 19일부터 프리젠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어린이집 CCTV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현재 운영중인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월 말 현재 운영중인 천2백여 개 어린이집 가운데 76%인 9백쉰 개 어린이집에 CCTV가 설치되지 않았고, 이들 어린이집을 지원하는데 사업비 23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위안부 문제 해결 분신' 최현열씨 문서 공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 도중에 분신을 시도했던 최현열씨의 자필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7천만 동포에게 고함'이라는 8장 분량의 문서에서 최씨는 일본이 아직도 과거를 뉘우치지 않고 있고 정부의 반응도 없어서 안타깝다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대신해 자신이 뛰어들겠다는 절절한 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여수 국제해양비엔날레 개최 힘들 듯
여수시 민선 6기 공약사업의 하나인 '국제해양비엔날레행사 개최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최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5천 만원의 용역비로 국제해양비엔날레 개최를 위한 타당성 검토를 의뢰한 결과 박람회장 사후 활용 문제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 장소를 박람회장으로 정하는 것은 적절치 않...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고흥서 태양광 무인기 성층권 비행 성공
고흥에서 태양 에너지만으로 비행이 가능한 태양광 무인기가 성층권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최근 고흥 항공센터에서 진행된 9시간 동안의 태양광 무인기 시험 비행 결과 고도 14.12㎞, 영하 60도의 성층권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태양광 무인기는 태양전지와 리튬이온전지를 동...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일본뇌염 경보 방역 강화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보건당국이 예방접종과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모기 서식지와 인구밀집지에 대한 방역소독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예방접종 대상자인 생후 12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접종을 받으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가정에는 방충망을 설치하고 야외 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해남 우수영항 좌초 위기
◀앵 커▶ 해남군이 항만개발에 수십억 원을 투자했던 해남 우수영항이 개점휴업 상태를 맞고 있습니다. 터미널과 접안시설을 갖췄지만 항로 개설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의 보도입니다. 한적한 어항이였던 우수영항이 유람선과 여객선이 오가는 다목적 항만으로 변신했습니다. 해남군은 2년 전 제주 항로의 쾌속...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원효사 인근서 시내버스 빠져..3명 부상
오늘(15)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 금곡동 원효사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옆으로 빠져 버스에 타고 있던 등산객 74살 송 모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 52살 김 모씨가 급커브길에서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