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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만명 붕괴 우려
◀ANC▶ 여수시의 인구 감소 추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올해안에 29만명이 붕괴될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인구를 늘리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해 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올해들어 여수시 인구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지난 1월만해도 29만2천명을 넘어섰지만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매달 평...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스포츠투데이)KIA, 넥센2연전 완패..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시원하게 담장 너머로 뻗어가는 홈런포가 야구의 꽃이라지만, 이 홈런이 상대팀의 방망이에서 나올 때엔 참 야속하죠. KIA에겐 유난히도 야속한 넥센 2연전입니다. ◀VCR▶ 홈런 두 방에 허무하게 승리를 내줬습니다. 한 점 앞서던 8회 말 넥센이 홈런포를 가동합니다. 연속 두 방을 허용하며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14만여 명 투약분' 필로폰 집에서 제조
◀ANC▶ 집에서 직접 대량의 필로폰을 만들어 낸 마약사범들이 적발됐습니다. 조직폭력배 출신인 제조업자는 14만 명 이상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대량의 필로폰을 폭력조직을 통해 유통하려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정집 작은방 안에 가득차 있는 화학약품과 실험용 기구들. 42살 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사과 없는 일본..정부는 어디에
(앵커)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제 징용 배상에서 중국이 배상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결과적으로 우리나라만 빠지게 됐습니다 우리 정부는 뭣했냐는 비난과 도의적인 사과도 없는 미쓰비시에 대한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제 시대 강제노동에 동원된 중국인 피해자들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남부대 국제수영장 무료 개방 첫 날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치른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이 무료로 개방됐습니다.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유니버시아드 출전 선수들이 물살을 갈랐던 국제수영장이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여름휴가를 맞이한 가족들과 수영동호인들은 고대해왔던 새로운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가을학기부터 자유학기제가 시행되지만 시군 마다 직업체험의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에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치른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이 무료로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 나주시와 호혜원 축산 농가가 페업과 보상에 합의하는 합의서를 오늘 체결합니다. *************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병원선 유류비 국비지원 공동 요청
전라남도가 인천시 등과 함께 병원선 유류비를 국비로 지원해 달라고 정부에 공동 요청했습니다. 전남도와 인천시, 충남도,경남도 등 4개 광역 자치단체는 섬 주민에 대한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주는 병원선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재정 부담이 큰 병원선의 유류비를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는 "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고흥우주발사전망대, 피서지로 각광
고흥우주발사전망대가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휴관없이 특별 운영되고 있는 우주발사전망대는 지금까지 5천여명의 관광객이 찾았으며 야간에는 다도해 해상과 어우러진 LED 조명으로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놀이 안전명소인 '남열 해수욕장'과 주변에 트래킹 코스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전남지역 여행민원, 국내 6번째 많아
휴가철 전남지역 여행지에서 발생한 민원이 전국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13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여행 민원을 분석한 결과 전남은 91건으로 강원과 부산, 경북 등에 이어 6번째로 민원이 많았고, 특히 여수와 순천이 46건으로 민원 발생이 잦았습니다. 민원내용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화순서 주택 화재..1명 사망
오늘(5) 새벽 0시 10분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주인 79살 박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소방서추산 1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시작됐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