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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추정 고분 발굴..유리구슬 등 촐토
영암 시종면 신연리 연소말무덤이 5세기 고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문화예술재단 문화재연구소는 연소말무덤 옹관 안에서 유리구슬과 호영토기편,철검편 등이 발견됐다며 이를 근거로 당시 토착세력의 사회구조와 정세에 대한 구체적인 복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고 오는 6일 발굴 현장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국가정원 운영비..기재부 반영 안돼 '지원촉구'
국가정원 1호 등록을 앞둔 순천만정원의 내년도 운영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순천시는 국가정원으로 지정 될 순천만정원의 내년도 정부 예산으로, 관리비 33억 원과 산업디자인전 개최 지원비 8억 원을 신청했지만 기획재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2016년도 정원지원센터 건축비 25억 원은 기재부 예산안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전처 살해 혐의 60대, 범행 동기 못 밝혀
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사건의 범행 동기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4일) 북구 오룡동에서 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자해한 60살 김 모씨가 아직까지 의식이 없어 범행 동기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가족이나 지인들에 대한 조사를 통해 김씨가 이혼 후에도 전처를 괴롭혀 온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전라남도,한빛원전 환경방사선 감시망 구축
전라남도는 한빛원전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10㎞에서 30㎞로 확대됨에 따라 환경방사선 감시를 강화하고 정보를 공개합니다. 이같은 계획에 따라 지난 6월까지 지역 방사능 방재계획을 세웠고 연말까지 무인자동 환경방사선 감시기와 차량탑재형 이동방사선 감시기 등을 갖추고 내년부터 '전라남도 환경방사선 안전정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광주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직접 고용
김대중컨벤션센터에 이어 광주도시철도공사의 비정규직 근로자들도 직접 고용 형태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도시철도공사에 공문을 보내 다음달 계약이 끝나는 용역 근로자들을 공사가 직접 고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직접 고용 대상은 위탁 역무원 167명과 청소 용역직 75명 등 337명으로 이 가운데 287명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광주시, 5일-9일 '폭염피해 예방 중점기간'
광주시가 내일(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을 '폭염피해 예방 중점기간'으로 설정해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이 기간에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자치구와 함께 무더위 쉼터 646곳의 실제 활용 여부와 함께 에어컨 가동 현황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또 독거노인과 거동 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 만 여 명에 대해서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양림동 플라타너스 벌목, 진상조사 촉구
남구청이 구청장 사택건립 과정에서 김현승 문학의 상징인 플라타너스 나무를 베어버린 것에 대해 광주 경실련이 의회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청장의 건물 신축에 영향을 줄까봐 민원을 핑계로 나무를 잘라버린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공익을 대변해야 할 단체장이 사익을 위해 공공문화유산을 벌목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광주지역 학교법인 기본재산 정보 공개해야"
학벌없는 사회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시교육청을 상대로 학교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정보 공개를 거부한 처분을 취소하라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시교육청이 해당 정보를 비공개하는 것은 부실 학교법인의 문제를 감싸주고 있다는 오해를 받을 소지가 크다며 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광주전남 소비자 물가 지난해와 비슷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광주 소비자물가지수는 109.42로 작년 7월보다 0.1% 상승했고 전남은 109.25로 작년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 지수는 광주와 전남 모두 작년보다 조금 하락했습니다. 품목...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수억대 도박 혐의 도로공사 직원 등 9명 입건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수억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51살 이 모씨 등 한국도로공사 전현직 직원 3명 등 모두 9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3년 10월부터 1년간 광주의 한 모텔에서 3억 3천만원의 판돈을 걸고 50여 차례에 걸쳐 카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씨는 수천만원을 잃게 되자 특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