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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 이어져...소나기도 '찔끔'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에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리긴 했지만 찜통 더위는 이어졌습니다. 오늘 화순의 낮 기온이 34.3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구례와 광양이 33도를 웃돌았고 광주는 32.9도의 최고기온을 보였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지만, 소나기가 내린 곳은 많지 않았고 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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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도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리긴했지만, 더위를 식혀주지는 못했습니다. ****************************************** 순천만정원에 여름철 남도투어의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시청 앞 광장을 한시적으로 개방해,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는 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2일 -

여수, 밤바다 '음악으로 물들다'
◀앵 커▶ 야경이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가 요즘 새롭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거리 공연, 버스킹 때문인데요. 열기와 낭만이 더해진 여수 밤바다의 분위기를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Effect --- 화려한 비트박스와, --- Effect --- 더위를 잊은 듯한 열띤 공연. 관객들도 음악에 맞춰 몸을 ...
문형철 2015년 08월 01일 -

여수, 밤바다 '음악으로 물들다'
◀앵 커▶ 야경이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가 요즘 새롭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거리 공연, 버스킹 때문인데요. 열기와 낭만이 더해진 여수 밤바다의 분위기를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Effect --- 화려한 비트박스와, --- Effect --- 더위를 잊은 듯한 열띤 공연. 관객들도 음악에 맞춰 몸을 ...
문형철 2015년 08월 01일 -

장흥, 신명나는 여름축제
◀앵 커▶ 무척 덥다고는 해도 집에만 있을 수는 없죠 그래서 '장흥 물축제'와 같은 여름 축제가 열리기도 하는데 주의도 필요합니다. 강진에서는 청자축제가 이어지고 있고, 지금 이 시간 광주시청 일대에서는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 시원하게 내뿜는 분수 사이로 보트...
최진수 2015년 08월 01일 -

장흥, 신명나는 여름축제
◀앵 커▶ 무척 덥다고는 해도 집에만 있을 수는 없죠 그래서 '장흥 물축제'와 같은 여름 축제가 열리기도 하는데 주의도 필요합니다. 강진에서는 청자축제가 이어지고 있고, 지금 이 시간 광주시청 일대에서는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 시원하게 내뿜는 분수 사이로 보트...
최진수 2015년 08월 01일 -

여수, '40년 쓸 원유' 확보
◀앵 커▶ 국내 한 기업이 중동 유전에 직접 투자해 40여년간 쓸수 있는 대규모 원유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직접 유전을 생산하는 조광권을 획득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자원개발 외교의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길이만 3백미터가 넘는 거대한 유조선이 원유를 하역하고 있습니다. 유조선...
김종태 2015년 08월 01일 -

여수, '40년 쓸 원유' 확보
◀앵 커▶ 국내 한 기업이 중동 유전에 직접 투자해 40여년간 쓸수 있는 대규모 원유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직접 유전을 생산하는 조광권을 획득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자원개발 외교의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길이만 3백미터가 넘는 거대한 유조선이 원유를 하역하고 있습니다. 유조선...
김종태 2015년 08월 01일 -

완도, 전남 해수욕장으로 오세요
◀앵 커▶ 본격적인 가마솥 더위가 계속되면서 해수욕장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메르스에 잦은 태풍, 늦은 개장으로 어느 때보다도 답답함이 컸던 해수욕장들이 피서대목을 맞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하루 최대 12만 명까지 찾고, 해마다 백만 명 이상이 피서를 즐겼던...
양현승 2015년 08월 01일 -

완도, 전남 해수욕장으로 오세요
◀앵 커▶ 본격적인 가마솥 더위가 계속되면서 해수욕장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메르스에 잦은 태풍, 늦은 개장으로 어느 때보다도 답답함이 컸던 해수욕장들이 피서대목을 맞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하루 최대 12만 명까지 찾고, 해마다 백만 명 이상이 피서를 즐겼던...
양현승 2015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