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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9일째3 - 전통이 경쟁력..남도 만끽
(앵커) U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들이 서울등 다른곳에서 좀처럼 접할수 없는 우리지역의 맛과 멋에 푹 빠져 들었습니다. 소중하게 지켜온 전통의 가치가 경쟁력 있는 미래 먹거리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에 사는 신랑과 외국인 신부가 사모관대와 홍원삼을 차려입고 한국의 전통 혼례를 올리고 ...
한신구 2015년 07월 11일 -

U대회 9일째2 - 매일매일이 축제
(앵커) 하계 U 대회 마지막 주말인 오늘 광주 도심이 각종 축제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더위를 날려주는 물총축제부터 모두가 하나가 되는 야시장까지 광주가 축제의 장이 됐는데요.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광주의 심장, 금남로에 모인 사람들이 일제히 물총을 쏘아 올립니다. 후텁지근한 도심 대로는 순식간에...
2015년 07월 11일 -

U대회 9일째2 - 매일매일이 축제
(앵커) 하계 U 대회 마지막 주말인 오늘 광주 도심이 각종 축제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더위를 날려주는 물총축제부터 모두가 하나가 되는 야시장까지 광주가 축제의 장이 됐는데요. 김인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광주의 심장, 금남로에 모인 사람들이 일제히 물총을 쏘아 올립니다. 후텁지근한 도심 대로는 순식간에...
2015년 07월 11일 -

U대회 9일째1 - 오늘도 한국이 1위
(앵커) U대회가 종반으로 접어들면서 오늘도 우리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져 종합 1위를 지켰습니다.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광주여대 체육관에 구름 관중이 몰렸는데 대회 첫날 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회 9일째 소식,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물흐르듯 펼쳐지는 손연재의 볼 연기를 관중들이 집중해서 ...
김철원 2015년 07월 11일 -

U대회 9일째1 - 오늘도 한국이 1위
(앵커) U대회가 종반으로 접어들면서 오늘도 우리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져 종합 1위를 지켰습니다.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광주여대 체육관에 구름 관중이 몰렸는데 대회 첫날 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회 9일째 소식,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물흐르듯 펼쳐지는 손연재의 볼 연기를 관중들이 집중해서 ...
김철원 2015년 07월 11일 -

2015 남도 우리 술 품평회 개최
전라남도는 우리 술의 품질을 높이고 대표술을 알리는 2015 남도 우리술 품평회를 열었습니다. 어제(10일) 전남도지사 공관 수리채에서 열린 품평회는 전남, 광주, 제주에서 생막걸리와 살균막걸리, 청주, 증류주 등 마흔한 개 제품 가운데 함평 천지향 복분자와 진도 홍주 루비콘 등이 23개 제품이 우수 제품으로 선발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1일 -

해외 파병 13개 국가 초청 격려
육군 31보병사단이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등 우리나라가 군대를 파병한 13개 국가 461명의 선수와 임원을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장현 시장은 정의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우리 파병 군인들의 헌신으로 지구촌에 평화의 메시지를 국가가 되고 있다며, 각국 선수단들도 지금의 열정과 패기로 평화를 지키는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1일 -

광주 남구의회, 문화전당 직제안 철회 촉구
광주 남구의회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직제안 철회와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남구의회는 정부가 지역민의 숙원을 져버리고 문화전당의 운영 인력을 대폭 축소했다며 국립기관의 위상에 걸맞는 직제안을 다시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국책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인력과 재정지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1일 -

중국 대표단-호남대, 스포츠 교류 확대 추진
중국 선수단과 호남대학교가 스포츠 교류의 폭을 확대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다이빙 금메달 리스트인 쩡 슈왕위엔 등 중국 대표 선수단 30여 명은 호남대 공자학원을 방문해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한중 교류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했습니다. 특히 호남대의 축구 우수 선수 육성방안을 토대로 중국의 학교 축구 강화를 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1일 -

광주전남 한우.육우 사육 마릿수 감소
광주와 전남지역의 올해 2분기 한우와 육우 사육 수가 전분기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 2분기 광주와 전남에서 사육하는 한우와 육우는 43만4천마리로 전분기보다 5천마리 감소했고 지난해 2분기보다는 4만6천여마리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축산농민 고령화로 인한 사육농가 감소가 주요...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