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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강제징용 첫 인정? "한국의 굴욕"
(앵커)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과정에서 일본정부가 강제징용 사실을 인정하면 피해자에 대한 사죄도 이뤄질까, 기대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실현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외교부는 일본이 처음으로 '강제노역' 을 공식 인정하게 한 것은, 외교적 성과라고 자평했습니다. 언뜻...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7일 -

(오늘의 U대회)오늘의 경기(7일) "놓치지 마세요"
◀ANC▶ 다음은 놓치면 아까울 오늘의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소개해드립니다. ◀VCR▶ (정지성) 개막 5일째를 맞는 오늘은 가장 많은 금메달이 쏟아지는 날입니다. 9개 종목에 40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는데요. (vcr) 1) 특히 경기 마지막날인 기계체조에 가장 많은 10개의 금메달이 걸려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7일 -

"우리 선수 찾아주세요"
(앵커)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선수들을 문제없이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아프리카 선수 2명이 갑자기 사라져 해당 국가 선수단장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프리카의 부룬디 선수 2명이 휴일 저녁 이후 갑자기 연락이 끊겼습니다. 선수촌을 떠난 이들은 하루가 넘도록 행방을 찾을 수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7일 -

경기 종합...1위로 올라서
(앵커) 광주 U대회 나흘째인 어제(6)도 우리나라 선수단이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사격에서는 2관왕이 나왔고, 여자 양궁 개인전 금메달은 광주시청 기보배 선수와 광주여대 최미선 선수의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총성) 우리나라 사격이 하루 동안에만 금메달 4개를 챙겼습니다. 여자 25미...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7일 -

다정다감 '광주'
(앵커) U대회 현장에서 자그마한 미담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낯선 도시를 찾아온 세계인들에게 광주의 다정다감한 인심이 가감없이 그대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U대회 선수촌 근처에서 아르헨티나 선수가 자원봉사자에게 다급한 요청을 해왔습니다. 택시에 휴대폰을 놔두고 내렸는 데, 찾을 수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U대회를 위해 낯선 도시를 찾아온 세계인들이 광주 시민들의 다정 다감한 모습에 반하고 있습니다. *************** U대회에서 사격에서 2관왕이 나왔고 양궁의 기보배 선수는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오늘도 선전이 기대됩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과정에서 우리 정부의 대응이 외교적 성과라기 보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7일 -

득량만 짱뚱어 자원 회복 나선다
전남 갯벌의 대표 생물자원인 짱뚱어의 자원량이 해마다 감소함에 따라 자원 회복사업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달 짱뚱어 우량 어미 천 500마리를 확보하고 채란.부화에 성공해,현재 부화한 어린 치어 20만 마리를 키우고 있으며,오는 9월 득량만 갯벌에 짱뚱어 치어를 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U대회 선수단 6백여 명 팸투어
U대회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에 닷새동안 6백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어제(6)까지 스위스와 프랑스,체코 등 모두 25개 나라에서 6백10여 명이 팸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는 광주와 전남북을 둘러보는 관광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갈리앙 FISU회장, 조직위원장에 감사 편지
클로드 루이 갈리앙 국제 대학스포츠연맹 회장이 성공적인 개회식과 관련해 조직위원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갈리앙 회장은 개회식을 탁월한 무대로 꾸며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볼거리뿐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구성된 것에 대해 감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환상적인 개막식을 한 모든 구성원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 -

여수구항 과속 선박, 첫 과태료 처분
여수 구항에서 과속운항을 한 선박이 처음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3일 오후 4시 15분 쯤 여수 거북선대교에서 돌산대교 방향으로 시속 11.3노트로 운항한 4.99톤급 낚시어선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어선은 지난달에도 같은 구간에서 과속운항을 하다 적발돼 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