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연수중 숨진 故 김철균 영결식 엄수
중국에서 연수 중에 버스사고로 숨진 故 김철균 서기관의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유가족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청장(葬)'으로 치러진 영결식에서 윤장현 시장은 조사를 통해 동고동락을 같이한 동료를 지키지 못해 미안하고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결식장 곳곳에서는 일부 공무원들이 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8일 -

"섬을 옮기는 게 낫겠어요"
◀앵 커▶ 작은 섬과 육지를 잇는 배가 넉 달여째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반 고립상태의 주민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자치단체를 바꾸는 게 낫겠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진도군 지산면 가학항입니다. 바다 건너 6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주민 3백 명이 사는 가사도가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8일 -

호남 KTX 개통 100일.. 후방 효과로 이어져야
(앵커) 호남선 KTX가 개통한 지 내일(9일)이면 100일입니다. 그동안 이용객이 3배 이상 늘었고, 관광객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데 ... 이제는 관광객들이 머물게 할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 개통된 호남선 KTX .. 수도권 등 타 지역과 시간적, 지리적 거리는 물론 심리적 거리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8일 -

문화전당 조직은 문예회관 수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조직이 너무 작아서 위상에 걸맞지 않는다는 얘기를 몇차례 전해드렸습니다만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실감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잘 아시는 광주문예회관과 비교해 봤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광주의 대표적인 공연 시설인 문화예술회관에는 광주시 공무원 45...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 유니버시아드가 대회 일정의 절반을 소화한 가운데 한국 선수단의 선전속에 육상과 골프 종목의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리듬체조의 손연재 선수가 러시아 전지 훈련을 마치고 U대회 출전을 위해 오늘 광주에 입성했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조직이 광주 문예회관 관리 인원 조직이어서 국책사업이 맞냐는 비판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4 - 내일의 경기(9일)
◀앵 커▶ 다음은 내일 있을 주요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소개합니다. (정지성) 개막 7일째인 내일은 35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1) 전통적인 효자 종목 양궁과 유도가 일정을 모두 마쳤고, 이제 태권도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내일부터 본격적인 겨루기 종목이 시작됩니다. 내일 치러지는 4개 체...
정지성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4 - 내일의 경기(9일)
◀앵 커▶ 다음은 내일 있을 주요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 캐스터가 소개합니다. (정지성) 개막 7일째인 내일은 35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1) 전통적인 효자 종목 양궁과 유도가 일정을 모두 마쳤고, 이제 태권도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내일부터 본격적인 겨루기 종목이 시작됩니다. 내일 치러지는 4개 체...
정지성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3 - 스웨덴 입양청년의 태권도
(앵커) 이번 대회 참가자 중에는 입양아 출신의 스웨덴 선수가 있습니다. 20년만에 엄마의 나라에 온 이 청년은 태권도 대표로 출전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스웨덴 태권도 대표 하네스 닐손씨가 태극 7장 품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1995년생으로 생후 석달만에 스웨덴 가정에 입양된 닐손씨는 올해 ...
김철원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3 - 스웨덴 입양청년의 태권도
(앵커) 이번 대회 참가자 중에는 입양아 출신의 스웨덴 선수가 있습니다. 20년만에 엄마의 나라에 온 이 청년은 태권도 대표로 출전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스웨덴 태권도 대표 하네스 닐손씨가 태극 7장 품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1995년생으로 생후 석달만에 스웨덴 가정에 입양된 닐손씨는 올해 ...
김철원 2015년 07월 08일 -

U대회 6일째2 - 광주의 딸끼리 대결
(앵커)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만난 기보배 선수와 최미선 선수의 대결은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광주여대 선후배 사이인 두 선수의 대결은 마지막 한 발에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단 한 발로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 경기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숨을 죽였습니다. . 선배 기보배의...
2015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