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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7일째1 - "져도 집에 가지 않아요."
(앵커) U대회 경기 일정이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이쯤되면 짐 싸서 돌아가는 선수들도 나오기 마련인데 U대회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과는 다른 U대회만의 정신 때문인데요. 어떤 이유인지 김철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대만과 남아공 여자축구 선수들이 축구공을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김철원 2015년 07월 09일 -

U대회 7일째1 - "져도 집에 가지 않아요."
(앵커) U대회 경기 일정이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이쯤되면 짐 싸서 돌아가는 선수들도 나오기 마련인데 U대회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과는 다른 U대회만의 정신 때문인데요. 어떤 이유인지 김철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대만과 남아공 여자축구 선수들이 축구공을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김철원 2015년 07월 09일 -

U대회 7일째4 - 내일의 경기
◀앵 커▶ 다음은 내일의 주요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 (정지성) 우리 대표팀, 사흘째 종합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vcr) 1) 내일은 쾌조의 3연승 달리고 있는 여자 핸드볼팀이 숙명의 한일전을 치릅니다. 에이스 김온아 선수와 권한나, 최수민 선수가 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9일 -

U대회 7일째3 - 선수 관리 '고심'
(앵커) 아프리카 부룬디 선수들이 무단 이탈하면서 조직위의 고민이 커졌습니다. 혹시라도 이탈자가 또 나올까봐 걱정이라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U대회 육상 경기가 열린 둘째 날, 참가 신청을 한 선수 가운데 부룬디 여자 선수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선수촌 입촌을 하자마자 무단 이탈한 이후 예정된 경기마저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9일 -

U대회 7일째2 - 5년만에 100미터 한국신
(앵커) 남자 100미터 달리기에서 한국 신기록이 나왔습니다. 김국영 선수가 5년만에 자신의 기록을 깼습니다. 보도에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탕!) 간발의 차이로 결승선을 2위로 통과한 김국영 한국 신기록을 직감한 듯 기쁨의 함성을 지르고 연신 주먹을 불끈 쥐며,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합니다. 10초 16, 5년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9일 -

U대회 7일째1 - "져도 집에 가지 않아요."
(앵커) U대회 경기 일정이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이쯤되면 짐 싸서 돌아가는 선수들도 나오기 마련인데 U대회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과는 다른 U대회만의 정신 때문인데요. 어떤 이유인지 김철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대만과 남아공 여자축구 선수들이 축구공을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9일 -

여수항 야경 크루즈 매일 밤 운영
여수항의 새로운 관광상품인 야간 크루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매일 운항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이사부크루즈 측이 여름 휴가철인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여수밤바다 투어와 음악불꽃쇼를 포함한 '야경크루즈'를 매일 밤 운항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여름 방학을 맞아 야경 크루즈 상품에 대한 예약과 문의가 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9일 -

전라남도, 무인항공기 활용 개발지역 촬영
전라남도는 오는 8월부터 무인항공기 '드론'으로 24곳의 주요 개발지역 항공영상을 촬영합니다. 전라남도는 무인항공기로 지역축제, 해수욕장, 주요관광지 등 생생한 현장 상황을 영상촬영해 누리집과 공간정보 참여마당에 올려 도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9일 -

광주시, 5년간 결손 처분 지방세 884억
광주시가 지난 5년동안 받지 못하고 결손처분한 지방세가 9백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특위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세 가운데 받지 못해 결손처분한 지방세가 183억원 이었고, 지난 5년동안까지 합치면 884억원에 달했습니다 재산이 없어 결손 처분한 액수가 전체의 58%인 513억원 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9일 -

어린이집 원생 폭행 전 보육교사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1단독 판사는 식사를 하다가 친구와 장난을 친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원생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보육교사 48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린이를 보호하교 훈육해야할 교사가 신체적 정서적 학대행위를 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나쁘지만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