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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고소득 아열대 과일 '패션프루트' 각광
◀ANC▶ 남미가 원산지인 보라색 아열대 과일로 맛과 향이 뛰어난 '패션푸르트'를 맛보신적 있으십니까? 기후가 따뜻한 전남에서 영농비 부담없이 손쉽게 노지 재배도 가능해 고소득작목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비닐하우스안에 넝쿨 줄기마다 초록색의 과일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전승우 2015년 06월 27일 -

무안, 전남 보건교사 공백 크다
◀ANC▶ 메르스 여파로 학교에서 학생 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지역 학교 절반가량은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초등학교 보건실입니다. 각종 약품이 갖춰져 있지만 이 학교에는 보건교사가 없습니다. 학급 수가 적어 보건교사 ...
김양훈 2015년 06월 27일 -

무안, 전남 보건교사 공백 크다
◀ANC▶ 메르스 여파로 학교에서 학생 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지역 학교 절반가량은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초등학교 보건실입니다. 각종 약품이 갖춰져 있지만 이 학교에는 보건교사가 없습니다. 학급 수가 적어 보건교사 ...
김양훈 2015년 06월 27일 -

U대회2 - 경기시설도 '준비 끝'
(앵커) 대회가 열릴 경기장에서는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내일(27)부터는 종목별로 선수들의 공식 훈련 일정도 시작됩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개막 다음 날부터 체조 경기가 펼쳐질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 단체 경기 메달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 여자 기계체조 대표 선수들이 일찌감치 찾아와 훈련에...
조현성 2015년 06월 26일 -

U대회2 - 경기시설도 '준비 끝'
(앵커) 대회가 열릴 경기장에서는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내일(27)부터는 종목별로 선수들의 공식 훈련 일정도 시작됩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개막 다음 날부터 체조 경기가 펼쳐질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 단체 경기 메달을 목표로 하는 우리나라 여자 기계체조 대표 선수들이 일찌감치 찾아와 훈련에...
조현성 2015년 06월 26일 -

U대회1 - 선수촌 개촌.. 우정과 화합의 무대
(앵커)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속속 광주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선수촌도 오늘 공식 개촌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녹 취▶ 김황식 공동조직위원장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개촌을 공식선언" 전 세계 147개국 만 3천 여명이 머물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신구 2015년 06월 26일 -

U대회1 - 선수촌 개촌.. 우정과 화합의 무대
(앵커)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속속 광주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선수촌도 오늘 공식 개촌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녹 취▶ 김황식 공동조직위원장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개촌을 공식선언" 전 세계 147개국 만 3천 여명이 머물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신구 2015년 06월 26일 -

문화전당 파문2 - 박대통령 대선 공약 스스로 부정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어제 발언을 대선 후보 때와 비교해봤습니다. 달라도 참 많이 달랐습니다. 약속과 원칙을 그렇게 강조하는 분인데 말입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입니다. ◀녹 취▶ 박근혜 후보 (12.11.12) "광주를 명실상부한 아시아의 문화수도로 키우는 일 새누리당이 해낼 것입니다." 지난 2012년 대선때 새누리당...
박수인 2015년 06월 26일 -

문화전당 파문2 - 박대통령 대선 공약 스스로 부정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어제 발언을 대선 후보 때와 비교해봤습니다. 달라도 참 많이 달랐습니다. 약속과 원칙을 그렇게 강조하는 분인데 말입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입니다. ◀녹 취▶ 박근혜 후보 (12.11.12) "광주를 명실상부한 아시아의 문화수도로 키우는 일 새누리당이 해낼 것입니다." 지난 2012년 대선때 새누리당...
박수인 2015년 06월 26일 -

문화전당 파문1 - 박대통령 발언 후폭풍 거세
(앵커) "국민 세금만 가중시키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을 당리당략에 따라 통과시켰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 발언은 문화전당의 전담 조직 축소 논란과 맞물려 파장이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의 의중에 따라 정부부처도 움직이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나오면서 문화수도의 운명도 불안해졌습니다....
2015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