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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광주 U-대회 참가 여부 선수가 결정
홍콩 당국이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 여부를 선수들의 의사에 맡기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U-대회에 또 하나의 악재가 될 전망입니다. 홍콩 대학스포츠연맹은 메르스에 대한 우려 때문에 광주 U-대회 참가 여부를 선수들이 결정하고, 내일까지 각 종목 감독들을 통해 연맹에 알리도록 했습니다. 당초 100여 명의 선수단...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 -

U-대회 성공 (철저한 방역체계 갖춰야)
(앵커) 광주 U대회가 1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청정지역인 광주가 메르스에 뚫리냐 그렇지 않느냐가 전세계적인 관심사가 됐습니다. 정치권과 정부 관계장등도 하루 종일 빈틈없는 방역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문재인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긴급 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 -

U대회 교통흐름 '개선'
(앵커) 광주 U대회가 다가오면서 경기장 시설과 도로 정비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 뚫린 도로가 개통하면 도심의 교통 흐름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광주 상무지구 마륵동 일대-ㅂ니다. 도시철도공사 건물 옆으로 왕복 6차로의 큰 도로가 직선으로 뚫렸습...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U대회를 앞두고 메르스 청정지역인 광주의 빈틈없는 방역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광주시민 2명이 메르스에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지만 삼성서울병원서 발병한 만큼 광주는 메르스로부터 안전하다는것이 광주시의 입장입니다. ********** 시민들이 내는 주민세가 오는 8월...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 -

중기청-한전, 중소기업 육성 펀드 출자
중소기업청과 한국벤처투자가 한국전력과 함께 중소기업을 지원할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전은 250억 원 규모의 에너지밸리 펀드와 100억 원 규모의 빛가람 펀드를 조성해 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하는 에너지와 ICT 분야의 중소기업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청은 기술력과 시장성을 갖춘 중...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정부 노동시장 개악, 강력 저지할 것"
정부가 1차 노동시장 개혁 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2차 총파업 등 가능한 방법으로 정부의 개악 시도를 저지할 것"이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정부는 노조나 노동자 과반의 동의 없이도 취업규칙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추진하고 있어 반노동법이란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지역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문화재단 지정
광주문화재단이 지역의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모에 참여한 20여개 기관 중에 광주 문화재단과 대전 문화재단 등 5개 기관을 지역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해 앞으로 2년동안 필요한 교육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문화재단은 아시아문화전당과 비엔날레 등에 필요...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경영 평가 양호
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이 경영 실적 평가에서 보통 이상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경영실적을 5개 등급으로 평가한 결과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고, 한국전력과 농어촌공사는 B 등급을 받았습니다. 사학연금공단은 보통 등급에 해당하는 C등급을 받...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광주교육청, 메르스 예방활동 강화
광주지역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의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한 예방활동이 강화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오전 광주 대성초등학교 정문에서 장휘국 교육감이 직접 등굣길 학생들의 발열 검사를 하는 등 메르스 예방활동을 벌였습니다. 시교육청은 메르스 관련 긴급 예산을 일선 학교에 보내 발열 검사 장비와 손 세정액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전교조, 국제고 송전탑 '제2의 밀양 문제' 우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가 송전탑 문제로 수개월째 논란을 빚고 있는 '국제고 송전탑 문제'가 제2의 '밀양 송전탑'으로 번질수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송전선로 지중화가 최우선 과제라며 광주시와 건설사, 한국전력이 책임있는 대책을 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