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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3번째 메르스 환자 상태 호전
전남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인 113번째 환자의 건강상태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주의 국가지정격리병원에 원 중인 113번째 환자는 앞으로 두차례 검사를 실시해 항체 생성여부 등을 확인한 뒤 퇴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또 113번째 환자와 접촉해 목포의 국가지정 격리병원에 입원한 50대 여성도 2차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학생 건강관리 '비상'
◀앵 커▶ 요즘처럼 전염병이 유행할 때는 아무래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학생들이 학교에 안 갈 수는 없겠죠. 교육당국이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등굣길,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학교 내 음수대와 화장실 옆에는 손을 말리는 기계까지 설치됐습니다. 학생...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U대회 앞두고 불법 주차 단속 강화
(앵커) 대표팀도,그리고 조직위원회도 본격적으로 대회 준비를 시작했는데 우리 시민들은 어떨까요? 대회 기간에는 아무래도 교통이 문제가 될 것 같아서 미리 점검해봤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주차 단속 차량이 사이렌 울리며 도로에 어리럽게 주차된 차량을 단속합니다. (현장녹취)/ "불법주정차 단속중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대한축구협회, 광주 U대회 대표팀 확정
대한축구협회가 광주 U대회에 출전할 남녀 축구 대표팀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남녀 축구 대표팀은 오는 22일부터 파주 트레이닝센터와 목포 국제축구센터에서 각각 최종 훈련을 진행한 뒤 U대회 조별리그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대만과 이탈리아,체코 등과 한 조에 편성된 남자 대표팀은 다음달 2일 대만을 상대로 첫...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안전한 U대회 위해 안간힘
(리포트) U 대회 조직위원회도 실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분야별로 리허설을 시작했는데 무엇보다 '안전'부터 챙겼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주경기장에 초소형 비행물체, 드론이 나타났습니다. 폭탄을 실어 원하는 곳에 떨어뜨릴 수 있는 이 신종 테러에 육군 헬기가 출동해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양궁 대표팀 이젠 실전이다
(앵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할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실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나라의 효자 종목이죠. 양궁 대표팀이 광주에서 현지 적응을 시작했는데요. 한신구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광주 국제 양궁장, 국가대표 남녀 양궁선수들이 사선에서 한발한발 과녁을향해 시위를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우리나라의 최고 효자 종목 양궁 대표팀이 오늘부터 광주에서 실전 훈련에 들어가며 광주 U대회 메달 사냥 시동에 들어갔습니다. ************ 광주시가 U대회를 맞아 다음주부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주정차 특별단속에 들어갑니다 시민의식이 사라진 무질서한 현장을 고발합니다 ************* 전남지역 첫 메르스 환자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6일 -

무안, 다양해진 밭작물 기계농사..참깨도 가능
◀앵 커▶ 일일이 손으로 모를 심을 때보다 이앙기가 도입되면서 농민들의 수고가 많이 줄었는데요. 요즘은 참깨 같은 밭작물에도 씨를 뿌리는 기계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남의 한 농촌마을. 귀농 생활 5년 째, 정성주 씨는 올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큽니다. 일일이 손으...
양현승 2015년 06월 16일 -

무안, 다양해진 밭작물 기계농사..참깨도 가능
◀앵 커▶ 일일이 손으로 모를 심을 때보다 이앙기가 도입되면서 농민들의 수고가 많이 줄었는데요. 요즘은 참깨 같은 밭작물에도 씨를 뿌리는 기계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남의 한 농촌마을. 귀농 생활 5년 째, 정성주 씨는 올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큽니다. 일일이 손으...
양현승 2015년 06월 16일 -

무안, 학생 건강관리 '비상'
◀앵 커▶ 요즘처럼 전염병이 유행할 때는 아무래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학생들이 학교에 안 갈 수는 없겠죠. 교육당국이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등굣길,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학교 내 음수대와 화장실 옆에는 손을 말리는 기계까지 설치됐습니다. 학생...
김양훈 2015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