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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D-50 1 - 분위기를 띄워라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이제 50일 뒤면 개막합니다. D-50일에 맞춰서 대회를 알리고, 성공을 다짐하는 행사가 지금 이 시간에도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김철원 기자, 지금 거기서는 어떤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까? (기자) 네, 불꽃놀이가 광주의 밤하늘을 밝히고 있습니다.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마스...
김철원 2015년 05월 14일 -

U대회 D-50 1 - 분위기를 띄워라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가 이제 50일 뒤면 개막합니다. D-50일에 맞춰서 대회를 알리고, 성공을 다짐하는 행사가 지금 이 시간에도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김철원 기자, 지금 거기서는 어떤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까? (기자) 네, 불꽃놀이가 광주의 밤하늘을 밝히고 있습니다.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마스...
김철원 2015년 05월 14일 -

U대회 D-50 2 - '시민'이 주인공
(앵커) 이렇게 일정에 맞춰 대회 준비는 차근차근 이뤄지고 있지만 광주시와 조직위의 힘만으로는 성공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찰칵) ... (찰탁) ... (찰칵).. 불법 주차와 쓰레기 무단 투기, 도심에 어지럽게 널려있는 불법 적치물과 노점...
한신구 2015년 05월 14일 -

U대회 D-50 2 - '시민'이 주인공
(앵커) 이렇게 일정에 맞춰 대회 준비는 차근차근 이뤄지고 있지만 광주시와 조직위의 힘만으로는 성공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찰칵) ... (찰탁) ... (찰칵).. 불법 주차와 쓰레기 무단 투기, 도심에 어지럽게 널려있는 불법 적치물과 노점...
한신구 2015년 05월 14일 -

5.18 35주년 2 - '복면 쓴 시민군' 찾았다
(앵커) 일부 극우세력들은 80년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면서 복면을 쓴 시민군들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북한군이 얼굴을 가리고 배후에 있었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이었습니다. 수소문해서 찾아보니 이 사람들은 평범한 광주시민이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18 당시 외신기자가 찍은 복면 ...
2015년 05월 14일 -

5.18 35주년 2 - '복면 쓴 시민군' 찾았다
(앵커) 일부 극우세력들은 80년 5.18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면서 복면을 쓴 시민군들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북한군이 얼굴을 가리고 배후에 있었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이었습니다. 수소문해서 찾아보니 이 사람들은 평범한 광주시민이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18 당시 외신기자가 찍은 복면 ...
2015년 05월 14일 -

5.18 35주년 1 - 보훈처, "국민 통합 저해한다"
(앵커) 그동안 국가보훈처는 일부 단체들이 애국가 대신 부르는 노래라서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수 없다고 말해왔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오늘은 사실상 종북 딱지까지 붙였습니다. 그것도 제창이 안되는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그랬습니다. 보훈처가 꼽은 이유들을 들어보시고, 합당한 지 한 번 ...
송정근 2015년 05월 14일 -

5.18 35주년 1 - 보훈처, "국민 통합 저해한다"
(앵커) 그동안 국가보훈처는 일부 단체들이 애국가 대신 부르는 노래라서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수 없다고 말해왔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오늘은 사실상 종북 딱지까지 붙였습니다. 그것도 제창이 안되는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그랬습니다. 보훈처가 꼽은 이유들을 들어보시고, 합당한 지 한 번 ...
송정근 2015년 05월 14일 -

광양, '화물차' 위험천만한 질주
◀ANC▶ 최근 화물차 사고로 전남지역에서만 매년 삼천 명이 넘는 -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흰색 경차가 신호를 받고 출발하는 순간, 덤프트럭이 순식간에 달려와 운전석쪽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트럭의 빠른 속도에 경차는 힘 없이 수십 미터를 밀려갑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6...
문형철 2015년 05월 14일 -

광양, '화물차' 위험천만한 질주
◀ANC▶ 최근 화물차 사고로 전남지역에서만 매년 삼천 명이 넘는 -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흰색 경차가 신호를 받고 출발하는 순간, 덤프트럭이 순식간에 달려와 운전석쪽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트럭의 빠른 속도에 경차는 힘 없이 수십 미터를 밀려갑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6...
문형철 2015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