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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 -

날씨
2015년 4월 16일 날씨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 -

새정치연합, 천정배 지지 지방의원들 제명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해당행위'를 한 광주시의원과 구의원 등 3명을 제명했습니다. 당사자들은 유권자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천정배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해당행위를 했다며 김영남 광주시의원과 김옥수, 이동춘 광주 서구의회 의원 등 3명을 제명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세월호와 교육공동체
(앵커) 세월호 참사는 교육 현장에도 뼈아픈 교훈을 남겼습니다./ 우정, 사제간의 정, 나아가 공동체의 소중함도 일깨웠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단을 태운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못다핀 꽃 198송이는 다시 볼수 없게 됐습니다. 제자들을 먼저 구해야했던 교사9명도 끝내 돌아올수없는 길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슬픔 함께 한 자원봉사자들
◀ANC▶ 세월호 참사 당시 실종자와 유가족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위로해준 이들은 전국에서 몰려온 자원봉사자들이었습니다. 또 다른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슬픔을 함께한 이들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 (그때 당시에는 모두다 구조가 되는 것으로 차분하게 있었습니다.) 애타게 기다렸던 친구들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길 위의 아버지, 이호진 씨의 1년
(앵커) 아들을 잃고 십자가를 졌던 아버지 이호진씨는 오늘도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진실 규명을 몸으로 외치는 이 아버지 곁을 많은 이들이 지켜주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6 킬로그램 십자가.. 아들을 잃고 길 위로 나온 아버지는 속죄하듯 십자가를 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들을 집어삼킨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주기]특조위에게도 "가만히 있으라"
◀ANC▶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특별조사위원회, 진상규명을 하라고 만들어놨는데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등 조사 대상인 공무원들에게 칼자루를 쥐어준 시행령안 때문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통령이 먼저 약속하고도 참사 2백 일이 넘어서야 진통 끝에 제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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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주기]세월호 수사와 재판, 1년의기록
(앵커) 세월호 참사 직후 시작된 검찰의 수사와 재판은 '이례적이다' 싶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만큼 진실에 가까워졌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진행되고 있는 재판은 크게 5가지입니다. 침몰과, 과적, 안전검사, 직무유기,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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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주기]풀리지 않은 의문들..급변침 왜 했나
◀ANC▶ 아무리 부실이 많은 배였다고 해도 어떻게 이렇게 쉽게 침몰했을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들이 여럿입니다./ 사라진 기록들은 의혹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4월 16일 8시 48분 급변침. 조타미숙에 의한 급격한 방향전환 탓에 사고가 났다는게 검찰의 결론입니다. 급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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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주기]잠 못 이루는 동거차도 주민들
◀ANC▶ 세월호가 침몰해 있는 맹골수로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 진도 동거차도입니다. 주민들은 아직도 1년 전, 그날을 잊지 못하며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20여 명이 사는 작은 섬, 진도 동거차도 세월호 사고 직후 주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사고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한 명이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