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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원격 검침 시스템 기술력 인정
한국전력의 원격 검침 기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한전은 모스크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에 원격 검침 시스템 기술을 출품해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품한 기술은 검침원이 직접 출동하지 않고도 원격으로 검침 수집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한 기술로 국내에서 실증 시험을 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전남도, 원전안전계 신설..원전 현안 담당
전라남도가 한빛원전 안전을 담당할 전담조직을 신설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원전안전계를 신설하고 원자력 방사능 전문가를 공업 5급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했으며, 조만간 원자력 전문가를 직원으로 공개모집할 예정입니다. 원전 전담조직은 앞으로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재설정 추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수용능력 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마약류 '졸피뎀' 상습 투약 간호조무사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은 동료 직원의 주민번호를 도용해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간호조무사 33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동료 직원 12명의 주민번호를 이용해 광주 지역 29개 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270여 차례에 걸쳐 9천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대학 인근서 성매매 알선 업주 등 8명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학교 인근 원룸에서 변종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업주 34살 최 모씨와 여종업원 8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북구 중흥동 원룸에 변종 성매매업소를 차려놓고 1시간에 8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최근까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후임 광주시장 비서실장 인선에 관심
이재의 비서실장의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후임 비서실장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이 전 실장이 지난달 전임지에서의 비리 의혹이 불거지자 사표를 제출한 직후부터 후임 실장을 물색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지난주 성명을 내고 총체적 인사난맥상을 풀기 위해서는 혁...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농업인 월급제 농민에 첫 월급 지급
나주지역 일부 농민들이 오는 20일부터 매달 월급을 받습니다. 나주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행하는 농업인 월급제에 따라 참여 농민 166명에게 4월부터 10월까지 적게는 3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까지 월급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업인 월급제는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예상 수매 대금의 60%를 선금 형식...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광주 아파트 분양 활기
광주지역 아파트 분양 시장이 최고 2백대 1이 넘는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활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랑방 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광주에서 선보인 4개 아파트 모두 1순위에 마감됐고 북구 본촌동의 복층형 아파트의 경우 1순위 청약 경쟁률이 236대 1을 기록했습니다. 사랑방 부동산은 전셋값 폭등에 부담을 느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새정연, 내년 총선 공천룰 13일 발표
내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 기준이 오는 13일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공천혁신추진단은 최근 잇따라 회의를 갖고 내년 총선 공천 기준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오는 9일 전체회의를 통해 조율한 뒤 총선 1년 전인 오는 13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공천 기준으로 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새누리당, 오는 10일 광주서 최고위원 회의
새누리당이 정승 후보 지원을 위해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원 회의를 갖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는 10일 광주시청에서 김무성 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 등 광주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광주 서구을 보궐선게 출마한 정승 후보도 참석해 서구 발전을 위한 정...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천정배 '후보등록 이후 연대 논의 본격화
천정배 무소속 후보가 4.29 보궐선거 후보 등록 이후 진보세력과의 연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천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1당 독재의 기득권을 깨는 것이 호남정치 부활의 첫 걸음이라며, 오는 9일 후보로 등록한 이후 진보당 등 생각을 공유하는 모든 세력과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단일화 여부등 연대를 모색하겠다고...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