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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개통..교육계 대응 분주
(앵커) 호남고속철이 개통되면서 교육계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각해질 거라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는 움직임도 빨라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침 일찍 대학생들이 새로 개통된 호남고속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특성화된 대학 학과를 선택하다보니 서울에 살면서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아픔 치유되길' 세월호 추모 잇따라
◀앵 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종교계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활절인 오늘(5)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을 축복하는 부활절.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신도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진도 팽목항에서 추모물결이 이어지고있습니다. 부활절을 맞아 희생자의 넋을 달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미사가 진행됐습니다. *** 오늘 새벽 동아리 모임에 참석중이던 여대생이 리조트 건물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대학가에서 비슷한 사고가 잇따르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광양, 윤동주 문학관 건립 '제자리'
◀앵 커▶ 민족시인 윤동주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보관됐던 고 정병욱 교수의 가옥 일원에 문학관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가옥 소유주와 갈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김주희 기잡니다. 일제 강점기 윤동주 시인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은밀히 숨겨졌던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 ...
김주희 2015년 04월 05일 -

광양, 윤동주 문학관 건립 '제자리'
◀앵 커▶ 민족시인 윤동주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보관됐던 고 정병욱 교수의 가옥 일원에 문학관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가옥 소유주와 갈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김주희 기잡니다. 일제 강점기 윤동주 시인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은밀히 숨겨졌던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 ...
김주희 2015년 04월 05일 -

구례, 대학생 음주사고 잇따라..
(앵커)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이 MT를 떠났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술을 마신 뒤 리조트에 머물던 여대생이 5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21살 고 모씨가 리조트 5층 난간에서 떨어진 것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입니다. 고 ...
송정근 2015년 04월 05일 -

구례, 대학생 음주사고 잇따라..
(앵커)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이 MT를 떠났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술을 마신 뒤 리조트에 머물던 여대생이 5층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모 대학교 3학년 21살 고 모씨가 리조트 5층 난간에서 떨어진 것은 오늘 새벽 2시 40분쯤입니다. 고 ...
송정근 2015년 04월 05일 -

진도, '아픔 치유되길' 세월호 추모 잇따라
◀앵 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종교계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활절인 오늘(5)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을 축복하는 부활절.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신도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
김진선 2015년 04월 05일 -

진도, '아픔 치유되길' 세월호 추모 잇따라
◀앵 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종교계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활절인 오늘(5)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을 축복하는 부활절.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신도들과 함께 팽목항을 찾았...
김진선 2015년 04월 05일 -

호남고속철 개통 첫날 송정역 이용객 9,893명
호남고속철 개통 첫 날 광주 송정역 이용객은 크게 늘어난 반면 광주역 이용객 수는 급감했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송정역 승하차 인원은 9천9백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3천 명, 비율로는 44% 늘었습니다. 반면 KTX가 서지 않는 광주역은 이용객 수가 3천2백여 명에서 7백여 명으로 77%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