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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결의 대회 열려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열고 가스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가스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가스업계 종사자 등 가스 안전관리에 힘쓴 20여명에 대해 포상이 함께 이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빈 집만 노려 금품 훔친 절도범 일당 구속
나주 경찰서는 빈집만 노려 수 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1살 박 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달 27일 오전 11시 3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1층 아파트에 침입해 2백 5십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2천 3백만 원 어치의 금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빚 안 갚으려고 채권자 살해유기한 30대 무기징역
빚을 갚지 않으려고 채권자 여성 등 2명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 기소된 3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 모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공범 25살 류 모 씨와 박 모 씨에게는 징역 30년과 2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피해자를 잔...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소방차·구급차 진입로, 예산 지원 절실"
광주시의회 임택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에 소방차나 구급차 진입 취약지역이 모두 24개소가 있다며, 이 가운데 10개소는 소방차 진입불가, 14개소는 소방차 진입장애 지역이라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대부분 자치구에서는 예산 부족으로 재정투입 우선 순위에서 소방차 진입 취약지역 도로 개설 사업이 뒤로 밀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광산구의회, "구청장 사과하라"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지난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퇴장한데 대해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산구의회 조상현 의원 등은 지난달 31일, 광산구의회 본회의에서 구의원의 5분 발언을 듣지 않겠다며 퇴장한 것은 의회를 무시하는 행위라며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구청장의 친인척 보조금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실종자 가족들이 언제까지 나서야?
◀앵 커▶ 세월호 참사 206일째, 여전히 실종자 9명이 남은 상태지만 가족들은 체육관마저 비워줄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고 초기부터 뒷짐 진 정부를 대신해 시신유실방지책부터 수색 대안까지 방법을 스스로 제시해야 했던 가족들은 이제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실종자 가족과 진도군민, 정부가 실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한전 배구단도 오나?
(앵커) 한전이 내일(7일)부터 혁신도시로 이사를 시작합니다. 한전이 오면서 한전 배구단도 광주로 올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이 최근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최하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V리그 명문인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을 연파하고 선두를 노릴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혁신도시 활성화 '탄력'
앵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의 나주 이주로 빛가람 혁신도시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올 연말까지 혁신도시에 유입될 인구가 6천명이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지난 달까지 나주 혁신도시에 새롭게 둥지를 튼 공공기관은 농어촌공사와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모두 9곳 이주를 해 온 직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한국전력, '오늘은 이사하는 날'
◀앵 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이 나주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기업 규모가 크다보니 짐을 옮기는 데만 한달 가까이 걸린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한동안 휑했던 신사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습니다. 트럭에서 책상이 쉴새없이 내려지고, 건물 안은 이삿짐을 옮기는 직원들로 북적입니다. 앞으로 생활할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 -

"누리과정 예산은 정부가 해결하라"
교육 관련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광주 교육희망 네트워크는 어린이집 보육료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싼 논란은 무상 보육과 고교 무상급식 등의 복지 공약을 내걸어 놓고, 예산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의 어설픈 정책 때문인데도 무상급식 때문에 빚어진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단호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