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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모임 교육감 후보 지지
빛고을 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는 혁신학교의 철학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는 침몰해 가는 한국사회와 교육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혁신학교라며 장 후보와 함께 빛고을 혁신학교의 성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광주...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광주 소년체전 금 20개
전국 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광주 선수들이 금메달 20개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어제까지 인천에서 열린 제 43회 전국 소년체육대회에서 광주 선수단은 수영과 배구 등에서 금메달 20개를 획득하고 은메달 21개와 동메달 29개를 땄습니다. 이는 금메달 21개를 땄던 2008년 이후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공익광고 지역 순회 전시회
국내외 다양한 공익 광고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조선대 장미공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방송광고공사가 마련한 이번 전시에서는 역대 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해 국내 공익광고 33년의 역사를 조망할 수 있는 3백여점의 광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고 칸느와 뉴욕 페스티벌 등에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서청원 선대위원장, 이정재 후보 지원
새누리당 지도부가 광주를 방문해 이정재 광주시장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새누리당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은 이정재 후보 등 지방선거 출마자와 당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광주 송정시장에서 지원 유세를 열고 힘있는 여당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광주 발전을 위해서 시민들도 새누리당...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양형일 교육감 후보
6.4 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시교육감 후보들의 정책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교육감 후보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대학 총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양형일 후보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조선대 교수 출신인 양형일 후보는 40대에 대학 총장을 지낸 흔치 않은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17대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양강 후보 지원군 전쟁
◀ANC▶ 잇따른 참사의 와중에서 선거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강으로 꼽히는 광주시장 후보들은 든든한 지원군을 등에 업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공동대표는 전략공천 과정에서 시민들과 충분히 상의하지 못했다며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광...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연기에 인명피해 순식간
◀ANC▶ 불은 금방 진화됐는데 왜 이렇게 인명 피해가 컸을까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들이 많았기도 하지만, 유족들은 요양병원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은 6분만에 진화됐지만, 사상자는 29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곤히 잠든 밤 시간이었던 데다, 치매나 중...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입원 환자가 방화?
◀ANC▶ 대형 인명피해를 낸 화재사고의 원인이 병원 환자의 방화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80대 환자는 자신은 불을 내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화재가 나기 직전인 오늘 새벽 0시 18분쯤. 병원 복도에 병원복을 입은 한 남성이 불이 시작한 다용도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요양 병원 불 21명 사망
◀ANC▶ 오늘 새벽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2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화로 보고 용의자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먼저 첫 소식 이재원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검게 그을린 환자들이 끊임없이 실려 나오고, 한쪽에서는 긴박한 심폐 소생술이 실시됩니다. 구급차는 쉴새 없이 사이렌 소리를 울...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장성에 있는 노인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노인 20명과 간호조무사 한 명 등 2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같은 병원에 입원중이던 80대 노인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불은 6분만에 진화가 됐지만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많아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유족들은 병원측의 초기 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