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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 "공문서 위조 사건 엄정 처리"/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과정에서 불거진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엄정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홍원 총리는 기자 간담회를 통해 지난 5월초 국제수영연맹 실사단과의 접견이 공문서 위조사건에 대한 엄정 처리를 전제로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자신이 실사단에게 수영대회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수영대회 공문서는 누가 왜 위조했나
(앵커)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이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누가 왜 문서를 위조했는지가 수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국제 컨설팅사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도 밝혀질지 주목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공문서 위조에 대한 광주시의 일관된 해명은 6급 실무 직원이 TSE라는 국제 컨설팅 회사의 권고에 따라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수영대회 사태에 정치적 음모는 있는가
◀ANC▶ 공문서 위조 사건이 불거지는 과정에 정치적 음모가 개입했을 것이라는 주장과 추측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체적 근거가 없는 주장은 오히려 갈등만 키울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하필 왜 잔칫날 재를 뿌렸나' '의도적인 망신주기다' 개최지 발표를 앞두고 공문서 위조 사실이 언론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남해안 적조경보 확대 ‘비상’
◀ANC▶ 남해안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가 적조경보로 강화됐습니다. 적조띠가 조류를 타고 남해안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적조가 밀려온 남해안. 검붉은 적조 띠가 펼쳐져 있습니다. 적조띠는 양식장 1km 인근까지 접근했습니다. 지난 18...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현대삼호重 노사 임금협상 무분규 잠정 합의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3만 500원 인상, 경영위기 극복 격려금 200%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조는 잠정합의안을 놓고 내일(25일)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전남대학교 부총장 2명으로 늘려
전남대학교는 광주 캠퍼스와 여수 캠퍼스에 각각 1명씩 부총장을 둔다는 내용의 개정 학칙을 발표하고 조만간 부총장 2명을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부총장은 대학 경쟁력 강화와 캠퍼스 특성화, 발전 기금 조성 등의 업무를 맡게 되고 특히 광주 캠퍼스 부총장은 대학의 중장기 발전 게획 수립에 관한 업무까지 담당하게 됩...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보 발령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2일을 기해 전남 신안군 해역 일대에 강독성인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이에 앞서 지난 15일 보성 득량만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최악기름사고 시프린스호 사고 후 18년
◀ANC▶ 18년 전 오늘 남해안엔 검은 띠로 가득했습니다. 최악의 기름유출사고인 시프린스호 사고 얘기입니다. 현장엔 아직도 사고의 흔적과 상처들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안개 사이로 점점이 떠 있는 멸치잡이 어선들. 해변의 기암괴석 사이로는 파도가 몰아칩니다. 평화로운 해변처럼 보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축협 임원끼리 다투다 전기충격기 사용 '충격'
축협 임원들이 다툼을 벌이다 전기충격기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강진완도축협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강진군 강진완도축협 사무실에서 임원 A씨와 B씨가 업무상 말다툼을 벌이다 A씨가 B씨의 가슴 등에 호신용 전기충격기를 10여 차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최근 감사를 둘러싸고 다툼을 벌이다 이...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공무원 흉기 피습 잇따라
◀ANC▶ 대낮 구청 사무실에서 민원인이 휘두른 흉기에 공무원이 다쳤습니다. 이런 악성 민원인들에 대해 정부가 강력대응을 경고하고 있고 법원도 실형을 선고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먹혀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공무원 42살 장 모 씨는 이제 민원인 상대하기가 두렵습니다. 구청 사무실에서 일...
광주MBC뉴스 2013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