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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등록증 위조·판매한 베트남 출신 2명 적발
외국인 등록증을 위조해 불법 체류 중인 외국인들에게 판매한 남녀가 적발됐습니다.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베트남 출신 귀화자 28살 여성 A씨와 베트남인 37살 B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8월부터 한 달 동안 92명에게 1인당 약 28만원을 받고 위조한 외국...
이재원 2021년 11월 23일 -

장휘국 시교육감.."전두환 죽음에 대해 어떠한 국가적 예우도 반대"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전두환의 죽음에 대해어떠한 국가적 예우도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장 교육감은전 씨는 부당하게 얻은 권력을 이용해 광주 시민들을 학살했고,무수히 많은 기회가 주어졌지만 역사 앞에 아무런 반성도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학살에 대한 책임 없이구차한 자기변명...
송정근 2021년 11월 23일 -

광주 코로나19 중증 병상 2개 남았다…긴급 확충 요청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광주에 중증 환자 전담 병상이 단 2개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서 가동중인 중환자 병원 29개 가운데조선대병원 병상에는 환자가 모두 들어찼고, 전남대병원에만 2개가 남아있습니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중앙사고수습본부에 긴급히 중증 병상을 확충해달라...
윤근수 2021년 11월 23일 -

5.18 진상규명조사위, "엄정한 조사 지속할 것"
5·18 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전두환 사망과 관련해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며 엄정한 진상 조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조사위원회는 '조사대상자 전두환 사망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전두환이 지난 41년간 진실을 밝히고 사죄할 기회가 있었으나 변명과 부인으로 일관하며 5·18희생자들의 고통을 가...
조현성 2021년 11월 23일 -

담양 육용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발생
나주와 강진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된데 이어 담양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담양군 대덕면의 한 육용 오리농장에서 오리를 출하하는 과정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육용오리 만여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검출농장 반경 10km에 대한 이동...
이재원 2021년 11월 23일 -

광주 전남˙북 국회의원, "국가장 예우 절대 안 돼"
광주 전남˙북지역의 국회의원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두환 국가장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 전남북의 국회의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반성도 사죄도 없었고, 처벌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분노가 치민다"며 "전직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국가장의 예우를 받는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또 전...
윤근수 2021년 11월 23일 -

시민단체 "전두환 국가장과 국립묘지 안장 반대한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공동성명을 통해 전두환의 국가장과 국립묘지 안장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시민단체협의회는 "전두환의 뻔뻔하고도 편안한 죽음에 분노한다"며 "만에 하나 정부와 정치권이 국가장이나 국립묘지 안장을 추진한다면 드러누워서라도 막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국가의 이름으로 독재자를 추모하...
윤근수 2021년 11월 23일 -

이형석 "윤석열 후보는 전두환 국가장 입장 밝혀라"
민주당 이형석 의원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전두환의 국가장 여부에 대해 입장을 분명히 하라고 요구했습니다.이 의원은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윤 후보에게 명확한 입장을 신속하게 밝히라고 요구하면서, 5.18 묘지에서의 사과가 진정성이 있었다면 반대 의사를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
윤근수 2021년 11월 23일 -

전두환 사망...이용섭 "죽음이 면죄부 될 수 없다"
전두환 사망과 관련해 이용섭 광주시장은 성명을 내고, '죽음이 면죄부가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성명에서 전두환이 역사와 국민에게 지은 무거운 죄는 죽어서도 벗어날 수 없고, 역사에 그 죄상을 영원히 기록해 후손만대에 교훈이 되도록 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가와 국민에 반역한 전두환에게는 어...
윤근수 2021년 11월 23일 -

광주지방변호사회 올해 우수·친절 법관 7명 선정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판사 7명이올해의 우수·친절 법관으로 선정됐습니다.광주지방변호사회는 오늘(23) 발표회를 열고광주고법 이승철, 광주지법 노재호 판사 등 7명을우수·친절 법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히며,이들이 재판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소송지휘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평가 항목에서 ...
이다현 2021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