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학대 의혹 보육원장, 인권위 상대 행정소송
아동 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보육시설 원장이 국가인권위 결정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YWCA 산하 모 아동양육시설 원장은 지난 10월말 '국가인권위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인권위원회는 지난 7월 해당 시설이 아동과 청소년들을...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 -

공군, 4일과 6일 나주서 비상활주로 접근훈련
공군이 나주시 산포면에 자리한 비상활주로 상공에서 내일과 오는 6일 두차례, 항공기 접근훈련을 시행합니다. KF-16 전투기와 T-50 훈련기 등 항공 전력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항공기 소음 불편을 줄이고자 비상활주로 이착륙 대신 높은 고도에서 공중 접근하는 방식으로 전개합니다. 공군은 훈련 당일 날씨가 좋지 않으...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 -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50만 명 돌파 기념식
무안국제공항의 연간 이용객이 개항 11년 만에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개항 이후 최다인 연 이용객 5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오늘 낮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전남도와 무안군은 동남아 노선을 더욱 늘리고, 환전소 운영시간 확대,목포와 광주를 오가는 버스 증편 등 다양한 개선을 통...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 -

김한 JB금융지주 회장, 3선 않고 용퇴 선언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이 3선 연임에 도전하지 않고 용퇴하기로 선언했습니다. 김한 회장은 차기 회장 후보에 오르지 않고 임기인 내년 3월까지만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2014년 광주은행을 인수한 뒤 광주은행장과 지주 회장직을 함께 맡았다가 지난해부터는 지주회장직만 유지해왔습니다. 한편...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 -

박치기왕 김일 기념사업 '탄력'
◀ANC▶ 통쾌한 박치기 한방으로 국민들을 열광시켰던 전설의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를 기억하십니까? 김일 선수의 고향인 고흥에서는 고인의 삶을 재조명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SYN▶김일선수 경기장면 가난에 찌들어 힘들었던 6,70년대. 주특기인 박치기로 사각의...
최우식 2018년 12월 03일 -

주민 갈등만 초래한 수상 태양광
◀ANC▶ 한국농어촌공사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수상 태양광 사업이 곳곳에서 논란입니다. 환경오염 논란은 물론이고, 무책임한 추진 방식이 주민들의 갈등만 키운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 도암면 일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봉황저수지입니다. 저수지...
문연철 2018년 12월 03일 -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얼마나 치밀하길래
(앵커) 전직 시장도 당한 보이스피싱, 하루 평균 피해자가 백 명이 넘고, 금액은 10억 원에 달한다는 금융당국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속을까 싶지만 눈뜨고도 당할만큼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이 여성은 지난 10월 아버지와 고모 등 가족으로부터 '갑자기 돈이 왜 ...
우종훈 2018년 12월 03일 -

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 '초읽기'
(앵커) 그동안 된다 안된다 말이 많았던 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상이 타결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대차와의 투자 협약이 이번 주 안에 체결될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될듯 말듯하며 수차례 고비를 넘겨서인지 이용섭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조심스러웠습니다. "내년도 예산의...
2018년 12월 0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현대차와의 광주형 일자리 협상 타결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르면 6일이나 7일쯤 협약 체결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하루 백명 넘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
박수인 2018년 12월 03일 -

나상호 K리그2 MVP 득점왕 베스트11 3관왕
광주FC의 나상호 선수가 프로축구 2부리그의 MVP와 득점왕, 베스트 11의 영예를 한꺼번에 안았습니다. 올 시즌 31경기에서 16골을 넣은 나상호 선수는 국내 선수 가운데 역대 최연소 득점왕 기록도 세웠습니다. 나 선수는 수상 소감에서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201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