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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 산업은행장 면담 불발
금호타이어 노조가 해외매각설을 확인하기 위해 채권단에 면담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중국 더블스타 인수설을 확인하기 위해 채권단인 산업은행에 은행장 면담을 요청했지만 현 단계에선 면담이 적절치 않다는 답변을 은행측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산업은행은 금호타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제주 해저터널 구축 협력요청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남-제주 해저터널 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전남도가 제주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3) 제주도청을 방문해 전남-제주 해저터널 건설에 대해 협력을 요청했지만, 제주도는 제2공항 건설이 시급하다며 지방선거 이후에 논의하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남-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배병우 순천 창작스튜디오 폐쇄
사진작가 배병우 씨의 순천 창작스튜디오가 폐쇄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불거진 배병우 씨의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밝히고 간판과 작품 철거 등 후속작업을 거친 뒤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해 새로운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순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배병우 창작스튜디오는 지난 2016...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탈출한 셰퍼드 무리 소형견 물어 죽여
오늘(25)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 푸른길 공원에서 셰퍼트 2마리가 소형견 3마리를 물어 죽여 산책하던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하지 않은 셰퍼드 2마리를 포획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주택에서 셰퍼트 4마리가 탈출한 것으로 보고 남은 2마리를 쫓고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다문화 가정에 통*번역 서비스 제공
광주시교육청이 지역 다문화학생을 위한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에 재학 중이거나 공교육 진입을 준비 중인 다문화 학생들에게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등 11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역이 필요한 각 학교와 산하기관이 광주국제교류센터에 이메일로 서비스를 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은행, 골목상권 금융지원*특례보증 대출
광주은행이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위해 5억원 출연과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합니다. 광주은행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대출을 신청하면 1년간 최저 0.69%에서 최고 1.10% 수준의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2천 5백만 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동안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오는 27일 제2 남도학숙 개관식
광주*전남 출신 수도권 대학생들의 기숙사인 제2 남도학숙이 문을 엽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제2 남도학숙에서 윤장현 시장과 학생 등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민선 6기 광주*전남 상생 발전 공동협력 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된 제2 남도학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국내 연근해 어업 생산량 감소 추세
국내 연근해 어업 생산량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국내 연근해 어업 생산량은 지난 2016년, 45년만에 최저치인 93만 톤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천 톤 가량 더 줄어든 92만 5천 7백여 톤에 그쳤습니다. 수산당국은 바다모래 채취와 무분별한 개발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22개 시군 33개 지구 지적재조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목포시 산정동 삼학도지구 등 33개 지구 만6천여 필지에 대해 2018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대상지역에 사업비 29억 원을 들여 측량 대행자 선정, 재조사 측량, 경계 확정, 사업 완료 공고, 조정금 정산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허위 개발 정보 제공해 수 억 가로챈 40대 집유
온천 등이 개발된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1단독은 지난 2012년 광주의 한 토지에 온천과 요양병원 등이 개발된다고 속여 피해자 16명으로부터 4억 4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개발회사 운영자 43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