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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공공기관 1조원 규모 지역발전 사업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올해 1조원 규모의 지역발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지난 3월 개정된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지역 공헌사업과 인재육성 사업'을 실시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은 빛가람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을 대상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유아 유괴 혐의... 70대 노인 검거
유아를 납치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어제(27) 오후 6시 30분쯤 광양시 중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된 남자 아이를 자신의 손자라며 데리고 간 혐의로 7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고 피해 아동을 자신의 외손자로 착각했다는 A씨 주장을 토대로 정...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리포트)"타작물 재배 전환"...현실은?
◀ANC▶ 쌀 과잉공급을 막기 위해 정부가 간척지에 벼 대신 밭작물 등의 재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척지의 특성상 대체 작물을 키우기가 쉽지 않아 농민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바다를 메워 조성한 고흥만 간척지입니다. 밤사이 100mm의 비가 내리면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인이동체 미래전파 기술 워크숍 열려
드론과 자율주행차 등 무인이동체 관련 전파 기술을 공유하는 전문기관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국립전파연구원은 한국전자파학회와 전파진흥원, 또 한전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동으로 무인이동체 미래전파기술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 기관들은 드론과 자율주행차, 스마트 선박 등 4차 산업혁명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민선7기 민주인권평화 도시 마스터플랜 제시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의 광주 혁신위원회가 광주를 민주인권평화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민선 7기 시정혁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송재형 민주인권평화분과위원장은 광주시정의 전체적인 철학 정립과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가칭 '민주인권평화중심도시추진 시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청 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택시 30대 감차..대당 4600만원 보상
광주시가 택시 과잉공급 해소를 위해 7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택시 자율 감차에 나섭니다. 감차 대상은 법인 택시 30대이며, 택시 한 대당 감차 보상금으로 4천 600만원이 책정됐습니다. 광주에는 현재 1천 2백여 대의 택시가 과잉공급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번 자율 감차가 조기에 마감되면 하반기에 추가 감차가 시행...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양항 붉은불개미 유입 차단 총력
최근 평택항과 부산항에서 잇따라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가운데 여수광양 항만공사가 붉은불개미의 유입 차단에 나섰습니다. 여수광양 항만공사는 광양항 항만이용자의 안전과 국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광양항 붉은불개미 방제 대책'을 세우고, 부두 내에 주기적인 약제 살포와 잠재서식 환경을 제거하는 등 유입 차단에 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유망기업 발굴..100억원 전남 청년펀드 운용
젊은 기업인 육성을 위한 100억 원 규모의 전라남도 '청년 펀드'가 출범해 투자계획과 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운용사인 보광 투자는 올해부터 10년 동안 정보통신기술과 헬스케어, 농수산과 친환경 분야 유망 청년 기업들을 발굴해 투자하게 됩니다. 주요 투자 대상은 대표이사가 만 39세 이하이거나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14개 시군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올해 전남의 14개 시군 기초의회가 의원들에게 지급되는 의정비를 인상했습니다. 목포시의회가 지난해 의정비보다 2.2% 인상된 3천 649만 원으로 결정한 가운데, 여수시의회와 영암군의회는 2.2%, 해남신안군의회는 2.1%, 강진, 완도, 진도군의회는 각각 2%씩 인상했습니다. 전국 기초의원 평균 의정비 인상률은 1.2%입니...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남도음식' 관광 브랜드 상품 개발..무안공항 활용
무안공항을 활용한 '남도 음식' 관광 브랜드 상품이 개발됩니다. 전남도는 7월 1일부터 닷새간 목포에서 일본 요리 전문가와 남도음식 명인들이 함께 한 가운데 한국의 부엌이란 주제로 한일간 음식문화 교류에 나서고 지역 명소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교류 행사를 거쳐 오는 9월부터는 무안-오사카 노선을 활용...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