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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사회)민간공원 1단계 사업 '시끌', 이유는?_김현영 '광주로' 상임이사
(앵커) 광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민간공원 특례 사업 1단계와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1단계 대상 공원의 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밝히고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건데,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현영 '광주로' 상임이사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 (네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30일 -

목포-영암-해남 '산업위기지역' 지정
◀ANC▶ 조선업의 불황으로 인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목포와 영암이 해남과 함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조선산업 실직자 재취업과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군산에 이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추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보건교사 부족..성교육도 양극화?
◀ANC▶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학생 때부터 올바른 성 의식을 심어주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농어촌 학교에는 성교육을 담당할 보건교사가 크게 부족해 성교육에도 도농간 양극화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의 공연 연습이 한창입니다. 지난 한...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기록유산 총회..준비 소홀
(앵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 총회가 한국 최초로 광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록유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관심도 높이자는 취지인데요. 정작 총회 준비가 너무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세계기록유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역사문화마을 양림동에선 무슨일이?
(앵커) 양림동이 관광지로 인기를 끌면서 마을의 터줏대감들은 되려 다른 곳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땅값과 임대료가 폭등했기 때문인데요.. 근대 역사문화의 보고인 양림동이 제 모습을 지킬 수 있을까요?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양림동에서 20년 넘게 세탁소를 해 온 64살 노병돈 씨는 1년 6개월 전 근처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양림역사문화마을에 대형복합상가?
◀ANC▶ 양림동은 광주에서 근대문화를 가장 먼저 받아들여 역사문화 자산이 많이 남아있는 광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걷기 좋은 골목길을 간직한 이 역사문화마을에 복합상가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고유한 정취와 마을의 특색이 훼손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연면적 2...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광주의 대표적인 근대역사마을인 양림동에 복합상가가 들어섭니다. 주민들은 마을의 정취와 특색이 훼손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 양림동이 관광 명소로 유명세를 타면서 땅값과 임대료가 치솟아 터줏대감들이 마을에서 쫓겨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여직원 성추행 문화전당 용역 직원 기소의견 송치
광주 동부경찰서는 부하 여직원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문화전당 용역업체 직원 61살 A씨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한 건물 앞에서 근무 교대를 기다리고 있던 부하직원 45살 A씨의 신체 부위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민주당 전남도당 선대위 발족...필승 다짐
민주당 전남도당이 나주에서 선대위 발족식을 갖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선대위 발족식에는 이개호 도당위원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개호 위원장은 지방선거에서 전승을 이뤄내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드는 데 앞장서자고 말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 -

윤민호 후보, "국공립 보육시설 50%로 늘리겠다"
민중당의 윤민호 광주시장 후보는 국공립 어린이집의 비율을 50%로 높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윤민호 후보는 광주의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이 2.5%에 불과해 17개 시*도 가운데 16번째로 낮다며 2020년까지 보육시설의 50%를 국공립으로 전환해 보육의 질을 높이고, 보육 교사들의 처우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9일